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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이영 4위 선수가 대만으로 가다니… KBO 구단 관심 폭발? 어쩌다 이리 망가졌나 (14.77)
▲ 시련 끝에 대만프로야구로 진출한 왕년의 유망주 디넬손 라멧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우완 디넬손 라멧(33)은 어린 시절부터 기대가 컸던 선발 유망주였다. 마이너리그 단계를 거쳐 2017년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데뷔 시즌 21경기에서 114⅓이닝을 던지며 7승8패 평균자책점 4.57의 준수한 성적을 거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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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또 올스타 투수 동료로 맞이하나… “SD, FA 시장 달린다” (0.00)
▲ FA 자격을 얻는 마커스 스트로먼[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처참한 실패를 겪은 샌디에이고가 2022년 대반격을 위해 오프시즌을 분주히 누빌 전망이다. A.J 프렐러 단장이 확고한 재신임을 받은 가운데 우선 순위는 마운드 보강이다.지역 유력 매체인 ‘샌디에이고 유니폰 트리뷴’은 9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가 마운드 보강에 나설 것이며, 우완 마커스 스트로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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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만능 선수… 크로넨워스 2루 주전, 김하성 DH” 美언론 1차 예상 (0.00)
▲ 다방면에서 활용이 예상되는 김하성 ⓒMLB.com[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 대권 도전에 나서는 샌디에이고는 1월 1일(한국시간) 김하성과 4년 보장 2800만 달러, 인센티브 및 옵션 포함 최대 4+1년 39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이 발표되자 “김하성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라는 물음표가 쏟아졌다.샌디에이고는 1루에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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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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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