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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마라도나-함식-김민재가 나란히' 나폴리에서 1년 그토록 강렬했나...올타임 베스트 일레븐 선정 (116.2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민재가 나폴리 올타임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됐다. 나폴리 소식을 주로 전하는 'area_azzurra'가 20일(한국시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서로 다른 시대를 하나로 엮은, 전설적인 드림 베스트 11"이라는 문구와 함께 나폴리 올타임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공개했다. 포메이션은 4-3-3이다. 최전방 세 명부터 압도적인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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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맨유 탈출’→UEFA ‘오피셜’ MVP 확정! 챔스에서 ‘멀티골 폭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뉴캐슬에 2-1 승 (7.39)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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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급 공신력 "나폴리, 740억에 가르나초 영입 유력"…정통 정론지 '단독' 떴다→LEE 선택지 지워지나 (1.30)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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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미드필더 버전" 나폴리, 이강인에게 '논EU 쿼터' 적용→"콘테 잔류 위한 승부수" 伊매체 분석 (1.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과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맹활약한 올 시즌 세리에A 우승팀 SSC 나폴리가 또 다른 한국인 국가대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영입하기 위해 아시아 선수에겐 다소 파격적인 '비유럽(Non-EU) 선수 쿼터' 적용을 준비하고 있다. 올여름 리그 라이벌 유벤투스행이 거론된 안토니오 콘테 감독 유임을 위해 승부수를 띄웠다는 분석이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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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 3번째 경사! 이강인, UCL 결승 '깜짝 출전' 보인다→인테르전 22인 명단 포함…'클린스만 사단' 호평까지 (0.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 22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박지성, 손흥민에 이어 한국축구 역대 3번째 UCL 결승 출전 위업을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받는 가운데 파올로 스트링가라 전 축구대표팀 코치의 호평까지 현지에서 보도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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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보급형 이영표' EPL 탈출 추진…HERE WE GO급 최상급 공신력 ‘확인’ "나폴리행 가능성" (0.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레인을 2-0으로 잡고 일찌감치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 일본은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한결 느긋한 마음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3차 예선 8차전을 치렀다. 대표팀 1.5군을 선발로 내세웠다. 바레인전과 견줘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 모리타 히데마사(스포르팅 CP) 미나미노 다쿠미(AS 모나코) 도안 리츠(프라이부르크) 우에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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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야, 나 여전하지? 수비수임에도 멀티골 '쾅쾅'...이탈리아, 나폴리 주장 맹활약에 4-1 대승 (0.02)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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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가대표' 공백, 드디어 사라졌나...사령탑 교체 효과 제대로! 공식전 5연승→리그 선두까지 '폭풍 질주' (0.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의 공백을 완벽히 잊은 모양새다. 나폴리는 26일(한국시간) 이탈리아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9라운드에서 레체에 1-0 승리를 거뒀다. 후반 28분에 나온 지오바니 디 로렌초의 선제골은 결승골이 됐다. 나폴리는 이날 승리로 코파 이탈리아 경기를 포함해 최근 공식전 5연승을 달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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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 감독님이 최고! 콘테 아래에서 '66골 19도움' 폭발...이번 시즌 벌써 2경기 '2골 2도움' (0.00)
202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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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REVIEW] '디펜딩 챔피언' 이탈리아 충격의 조기 탈락…스위스와 16강전 0-2 완패 (0.00)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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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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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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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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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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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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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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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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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