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귀화 추진, 작년엔 코치 면접도 봤다" 그런데 왜 돌아오지 못했나? 여전히 한국 잊지 못한 롯데 복덩이 (49.78)
2026-08-11
-
롯데 유니폼 벗고도, 韓 잊지 못했던 유격수…'복덩이' 마차도 현역 마침표, 컵스 마이너 감독 부임 (9.2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벗은지 4년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을 잊지 못했던 딕슨 마차도가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고, 지도자로 유망주 육성을 시작한다. 미국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가 딕슨 마차도를 마이너리그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롯데 팬들에게는 너무나
2026-02-21
-
롯데→KT행 트레이드는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자필편지로 은퇴 심경고백, 신본기 "제 2의 인생 준비" (0.00)
2024-11-13
-
"롯데 유격수 꿈꿨지만, 내가 부족했다"…28살 트랜스포머가 은퇴한 이유[SPO 인터뷰] (0.00)
2023-02-01
-
"은퇴 전 한 번은" 국가대표 오지환, 다음 목표는 GG (0.00)
2022-05-13
-
롯데 DJ가 흥을 띄운다…베테랑 코치 생생 증언 “공격 살아나니 수비까지” (0.00)
2022-04-26
-
[SPO 김해] "진지한 훈련 태도·멘탈도 안정" 이학주, 롯데에 녹아든다 (0.00)
2022-02-21
-
롯데 성민규 단장의 반문 “왜 마차도 대신 이학주 트레이드냐고요?” (0.00)
2022-01-24
-
“작은 이병규, 이제 지도자로 출발합니다” 롯데 새 코치 출사표[인터뷰] (0.00)
2022-01-12
-
호랑이 기운이 샘솟는다… 2022년이 기대되는 ‘범띠’ 선수들은 누구? (0.00)
2022-01-01
많이 본 기사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소환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
스테파니 "23살 연상 美 남친, 세대차 없다…빚 갚아줄수 있지만 안 갚아줘"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