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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203 부진’ 맥브룸 코리안 드림은 없었다… 조기에 짐 싸고 귀국, 이지영이 돌아왔다 [공식 발표] (3.11)
▲ 팀과 합의 끝에 지정된 계약 기간보다 조금 더 일찍 팀을 떠나는 라이언 맥브룸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SSG 유니폼을 입었던 우타 거포 자원 라이언 맥브룸(33)이 조기에 짐을 쌌다. 규정상 아직 더 활용할 수는 있지만, SSG는 맥브룸의 자리를 비워 국내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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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브룸은 ‘시라카와 딜레마’를 만들 수 있을까… 에레디아가 인천에 떴다, 남은 시간 얼마 없다 (2.62)
▲ 아직은 자신의 능력을 100%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라이언 맥브룸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4년 SSG를 회고하는 화두 중 하나는 바로 시라카와 케이쇼(24)였다. SSG는 지난해 로에니스 엘리아스(37)가 옆구리 부상으로 이탈하자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제도를 활용해 일본 독립리그에서 뛰던 시라카와를 영입했다. 2024년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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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탈환’ 한화는 과연 하늘이 선택한 팀일까… 플로리얼 대체자 대박치면? ‘운명’ 있다면 가끔 그런다 (2.38)
▲ 불의의 손등 부상으로 최소 6주는 그라운드에서 볼 수 없는 에스테반 플로리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28)은 입단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화제를 몰고 다니는 선수다. 아주 잘해서 그런 것도, 아주 못해서 그런 것도 아니다. 그 사이에 애매하게 걸쳐 있는 선수다. 그래서 이래나 저래나 화제가 된다. 센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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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팀은 왜 야구가 잘 되는 건데… 타격왕까지 복귀, 하지만 '1승의 소중함' 잊으면 안 된다 (2.12)
▲ 숱한 부상자 공백에도 선전하며 최악의 흐름에서는 벗어난 SSG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그냥 부상자 명단 등록, 그리고 1군 엔트리 말소 명단만 보면 어쩌면 하위권으로 처져도 이상하지 않았다. 워낙 많은 선수들이 1군에서 꽤 오랜 기간 빠졌고, 그리고 그 명단이 너무나도 화려했다. 이 정도 펀치를 맞고도 휘청이지 않을 팀은 없다. SS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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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만 달러’ 타격왕이 이렇게 사라지다니… SSG 트리플A 홈런왕 영입, 2026년 방향성 미리 보나 (1.66)
▲ 허벅지 낭종 제거 수술 후 감염이 발견돼 결국 6주간 결장하는 지난해 타격왕 기예르모 에레디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홈런의 팀’으로 발돋움한 SSG는 외국인 타자 또한 그 흐름에 적합한 선수로 뽑으려는 노력을 했다. 거포였다. 다만 거포는 실패 확률도 그만큼 높다. 실제 제이미 로맥처럼 성공한 외국인 거포도 있었지만, 케빈 크론처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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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섭다는 낯선 투수…이숭용 감독은 어떻게? "지켜보기 보다 공격적으로" (1.57)
▲ 최정은 2일 1군 복귀 첫 타석에서 결승타가 되는 홈런을 쳤다. ⓒSSG랜더스 ▲ 코엔 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지켜보는 것보다 공격적으로 간다." 호주 출신의 낯선 투수 코엔 윈(LG 트윈스)의 데뷔전 상대가 된 SSG 랜더스. 처음 만나는 투수지만 공을 지켜보는 '탐색전'보다는 초반부터 공세를 펼칠 계획이다. 이숭용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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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반전이’ 최악 타선이 최고 투수 네일을 무너뜨렸다… 맥브룸 폭발+조형우 3타점+화이트 시즌 3승 SSG, KIA 잡고 DH1 승리 [인천 게임노트] (1.48)
▲ 3안타 맹타로 팀 승리를 이끈 라이언 맥브룸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10일까지 올 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못 치는 팀은 SSG였다. 시즌 37경기에서 팀 타율은 0.233에 불과했다. 리그 최하위였다. 그렇다고 홈런을 포함한 장타가 많은 것도 아니었다. 올 시즌 팀 홈런은 24개로 리그 9위였다. 그런 SSG가 리그 평균자책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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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이어 에레디아까지…복귀 일정은 나오지도 않았다 (1.29)
▲ 각각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있는 최정(왼쪽)과 기예르모 에레디아 ⓒ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맹봉주 기자] 다친 것도 문제지만, 언제 돌아올지 알 수 없는 게 더 답답하다. SSG 랜더스가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먼저 팀의 프렌차이즈 스타이자 간판인 최정이 아직 이번 시즌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최정은 개막 직전 오른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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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트 대타 실패’ 최상민, 결국 2군행… 맥브룸에 사과한 이숭용, 김창평 시즌 1군 첫 등록 (1.18)
▲ 29일 결정적인 순간 번트 실패를 기록한 최상민은 30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9일 ‘번트 대타 실패’로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SSG 외야수 최상민(26)이 결국 2군으로 내려갔다. 최근 굵직한 미스 플레이가 겹친 게 원인이 됐던 것으로 보인다. SSG는 공격력을 갖춘 코너 외야 자원인 김창평을 호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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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강민호-최준우 연장 대포 접전… SSG-삼성 홈런 공방전, 결국 11회 6-6 무승부 [인천 게임노트] (1.13)
▲ 연장 10회 솔로포 포함 3안타로 대활약한 김성윤 ⓒ삼성라이온즈 ▲ 연장 10회 극적인 동점 투런포를 터뜨린 최준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양팀의 작은 영웅들이 나란히 연장에서 홈런포를 주고받은 가운데, 결국 SSG와 삼성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SSG와 삼성은 3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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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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