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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韓 축구는 역시 쏘니' 한국 찾은 뉴캐슬 감독 "18살 박승수, 손흥민의 실력과 미소 닮아갔으면" (0.93)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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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맨유' 후 복 받았다 래시포드, 잉글랜드 대표팀 복귀…케인+솔랑케와 뭉쳤다 (0.10)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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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미소를 잃었다" 아버지도 분노...한순간에 주전 뺏겨→결국 임대 추진 (0.00)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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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잘했네! 아스날, 'SON 옛 절친' 덕분에 '깜짝' 29억 선물받는다...왜? (0.00)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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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로 밀렸어도 승부차기 선방은 기뻐…영웅 라야 들어 올린 대범한 남자 (0.00)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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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신화' 다이어, 김민재 밀어내고 뮌헨 주전→잉글랜드 대표팀선 탈락 (0.00)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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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에서의 설움, 첼시에서 풀까...'마침 자리가 비었다' (0.00)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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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NY, 코너로 슛하지마" 풀럼 GK 투덜…알고 보니 레버쿠젠 시절 '절친'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손흥민과 옛 동료의 오랜 친분이 토트넘 홋스퍼가 풀럼과 치른 경기에서 드러났다. 영국 TBR 풋볼은 25일(한국시간) 보도에서 손흥민의 발언을 통해 풀럼 골키퍼 베른트 레노의 친분을 조명했다. 손흥민은 "레노는 나를 너무 잘 안다. 난 경기장에선 친분을 생각하지 않는다"며 "경기가 끝나고 (이쪽) 코너로 슈팅하지 말라고 말하더라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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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스데일 폭풍 선방에 속으로 웃는 아르테타, 라야와 숨 막히는 경쟁 구도 '흥미진진' (0.00)
20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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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경쟁자’ 합류→데뷔전 무실점 ‘맹활약’…전 경기 풀타임 ‘핵심’ 골키퍼, 첼시-뮌헨 이적설 (0.00)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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