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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토트넘 동료와 격돌 확정' 美쳤다! 인터 마이애미, 레길론 영입 발표...2027년까지 (16.2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세르히오 레길론을 품는다. 인터 마이애미는 1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 마이애미 CF는 오늘 스페인 출신 왼쪽 풀백 세르히오 레길론과 2027년 12월까지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8년 12월까지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레길론은 “매우 야심 찬 프로젝트이자, 올바른 방향으로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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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발표 결심” “손흥민은 내 우상” 외쳤던 西 선수, 미국 진출 결심…‘창단 첫 MLS컵 우승’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이적 (15.8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레길론(28)이 유럽 생활을 접고 미국으로 떠난다. 행선지는 리오넬 메시(38)의 인터 마이애미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7일(한국시간) “스페인 수비수 레길론이 조르디 알바의 후계자가 될 수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올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알바의 대체 선수로 레길론을 점찍었다. 미국 현지에서는 이미 레길론 영입이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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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은 내 우상” 미국 진출 확정…‘창단 첫 MLS컵 우승’ 메시 품에 안긴다, 레길론 토트넘 방출→인터 마이애미 전격 이적 (15.0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레길론이 유럽에서 커리어를 정리한다. 행선지는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다.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을 “나의 우상”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히며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레길론이 미국에서 커리어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는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스페인 출신 레프트백 세르히오 레길론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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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MLS 개막전 긴장감 천배! 토트넘 ‘동료’ 레길론→LAFC 2026년 첫 상대 인터 마이애미 이적 “모든 걸 이루고 싶다” (14.7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 내년 첫 경기가 또 축구 팬들의 시선을 끌게 됐다. 미국 무대에서 또 하나의 운명적인 재회가 예고된다. 토트넘에서 함께 뛰었던 ‘절친’ 세르히오 레길론이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 CF는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인 출신 레프트백 세르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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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웠어, 손날두♥"→'이제 미국에서 만나' 백수 된 쏘니 바라기, 메시와 함께 뛸 가능성..."인터 마이애미와 협상 중" (7.8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국에서 손흥민과 정면 승부를 벌이게 될까.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의 사이먼 존스 기자는 6일(한국시간)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했던 세르히오 레길론이 인터 마이애미 입단을 두고 협상 중이다. 레길론은 지난 여름 토트넘과 결별한 뒤, 현재까지 자유계약(FA) 신분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인터 마이애미는 리오넬 메시와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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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미국 어때?' HERE WE GO 기자 확인...절친 레길론, MLS 무대 입성 협상중→메시와 한솥밥 먹는다 (7.7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토트넘 훗스퍼에서 손흥민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세르히오 레길론이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팀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4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가 세르히오 레길론 영입을 위해 깜짝 협상에 돌입했다"라며 "토트넘을 떠난 뒤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레길론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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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서는 유로파만, 챔스는 다른 곳에서…'부주장' 로메로 "스페인에서 뛰고 싶다, UCL 우승도" (0.52)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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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6일 만에 선발→74분 출전’ 토트넘, 빌라에 0-2 패…UEL 결승전 앞두고 ‘반등 실패’ [PL REVIEW] (0.47)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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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수준의 '치고 달리기' 우승 향한 손흥민의 질주 본능 살아 났다 (0.41)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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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 NOW]로메로의 후광-판 더 펜의 미친 스피드…손흥민이 우승 위해 동료들에게 원하는 것들인가 (0.39)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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