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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역시' 손흥민 돈 진짜 잘 버는구나...연봉 167억으로 MLS 2위→1위는 423억의 리오넬 메시 (26.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도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MLS 선수협회는 13일(한국시간) 2026시즌 선수들의 보장 연봉 규모를 발표했다. 각종 옵션과 인센티브를 제외한 순수 보장 금액 기준이다. 자료에 따르면 현재 LAFC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의 보장 연봉은 1120만 달러(약 167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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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0 메시 (20.2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챔피언스컵 8강에 올라갔지만,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는 고배를 마셨다. 올시즌, MLS 개막전 승리에 이어 챔피언스컵까지 메시보다 앞서는 손흥민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에 위치한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슈빌SC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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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토트넘 동료와 격돌 확정' 美쳤다! 인터 마이애미, 레길론 영입 발표...2027년까지 (17.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세르히오 레길론을 품는다. 인터 마이애미는 1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 마이애미 CF는 오늘 스페인 출신 왼쪽 풀백 세르히오 레길론과 2027년 12월까지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8년 12월까지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레길론은 “매우 야심 찬 프로젝트이자, 올바른 방향으로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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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은 내 우상” 미국 진출 확정…‘창단 첫 MLS컵 우승’ 메시 품에 안긴다, 레길론 토트넘 방출→인터 마이애미 전격 이적 (15.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레길론이 유럽에서 커리어를 정리한다. 행선지는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다.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을 “나의 우상”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히며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레길론이 미국에서 커리어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는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스페인 출신 레프트백 세르히오 레길론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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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한다' 라이벌 메시 탈락!…'호날두 추격' 900골 달성하고도 눈물 → 인터 마이애미, 챔피언스컵 8강 좌절 (15.2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찬란한 대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패배의 그림자를 완전히 지워내지 못하면서 비운의 금자탑으로 남게 됐다. 메시의 우승 도전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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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MLS 개막전 긴장감 천배! 토트넘 ‘동료’ 레길론→LAFC 2026년 첫 상대 인터 마이애미 이적 “모든 걸 이루고 싶다” (15.2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 내년 첫 경기가 또 축구 팬들의 시선을 끌게 됐다. 미국 무대에서 또 하나의 운명적인 재회가 예고된다. 토트넘에서 함께 뛰었던 ‘절친’ 세르히오 레길론이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 CF는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인 출신 레프트백 세르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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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좀 하자' 손흥민 또 못 살게 구네…'87억원' 토트넘 옛 동료, 또 美 인터 마이애미 이적 유력 (14.2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미국 정복에 옛 동료들이 라이벌로 나서고 있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집어삼킨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정상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전력 개편에 돌입했다. 최근 팀을 우승으로 주역들과 이별을 감수하면서 더 강력한 아르헨티나 커넥션을 구축하려는 모양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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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메시 만나기 전에 SON "호날두도 GOAT"…손흥민 개막전 준비 끝! (13.3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역시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를 잊지 않았다.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정면 승부를 불과 며칠 앞둔 시점에서 손흥민이 다시 한번 '호동생'을 인증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종목 통틀어 역대 최고의 선수를 묻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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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발표 결심” “손흥민은 내 우상” 외쳤던 西 선수, 미국 진출 결심…‘창단 첫 MLS컵 우승’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이적 (13.2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레길론(28)이 유럽 생활을 접고 미국으로 떠난다. 행선지는 리오넬 메시(38)의 인터 마이애미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7일(한국시간) “스페인 수비수 레길론이 조르디 알바의 후계자가 될 수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올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알바의 대체 선수로 레길론을 점찍었다. 미국 현지에서는 이미 레길론 영입이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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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역대급 공식발표! 손흥민 VS 메시, ‘세기의 개막전’ 확정…선발 라인업 발표 (12.3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026시즌 개막전에서 손흥민(33, LAFC)과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첫 맞대결이 성사됐다. 서부 콘퍼런스 소속 LAFC와 동부 콘퍼런스 소속 인터 마이애미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2026시즌 MLS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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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