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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이 마지막 득점'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로 영입 노릴까?..."호드리구 레알에서 불만"→1월 이적 가능성 (5.30)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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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피셜’ 공식발표, 판 더 벤 “손흥민 나에게 직접 문자 보내”…67m 슈퍼골에 "말도 안 돼, 챔스에서 네가 저렇게 넣었다고?" 메시지 전격 공개 (3.9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여전히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과 관계가 끈끈했다. 미키 판 더 벤(24)이 챔피언스리그에서 환상골을 넣은 뒤 직접 문자를 보내 축하했다. 9일(한국시간)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에 따르면, 판 더 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이후 ‘TNT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손흥민이 나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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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옌스 기대한 '195cm' 한국계 센터백…"英 입성 무산"→2개 구단 영입전 철수 (1.83)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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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레전드' 박지성 위엄 미쳤다 "아스날을 항상 괴롭혔어" 세계 최고 명장의 '오피셜' 극찬 터졌다 "언성 히어로" (1.67)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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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급 떴다! 손흥민 떠난 토트넘, “케인 바이백 조항 있다” (1.1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이 토트넘을 떠났다. 이제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토트넘에 해리 케인(32) 바이백 이야기가 돌고 있다. 토트넘이 케인을 우선 협상할 수 있는 권한은 있지만 정작 케인은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올 생각이 없다. 8일(한국시간)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영국 매체 ‘풋볼런던’에 따르면, 토트넘은 바이에른이 프리미어리그 다른 구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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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 '14년 의리' 빛난다…西 HERE WE GO 확인 "AC밀란 메디컬 테스트 전격 연기"→계약 종료까지 '레알맨' 공언 (0.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루카 모드리치(39)가 지난 14년간 몸담은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존중을 이유로 차기 행선지로 유력한 AC 밀란과 메디컬 테스트를 연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스페인 유력지 '렐레보'의 유명 기자 마테오 모레토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당초 AC 밀란은 모드리치의 메디컬 테스트를 오늘(12일)로 예정했지만 전격 연기했다"고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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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챔스 8강 가능해" 英 BBC 집중 분석 떴다…"단 조건이 있어" (0.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복귀에 성공한 토트넘 홋스퍼가 가레스 베일, 루카 모드리치, 아론 레넌, 저메인 제나스, 윌리엄 갈라스, 레들리 킹, 피터 크라우치가 활약하던 2010-11시즌에 버금가는 '챔스 성적'을 재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당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위를 기록한 토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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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쏘니, 우승 축하해!" 마이크 잡고 직접 축하 건넬까...가레스 베일, 친정의 UEL 결승 중계석 앉는다 (0.57)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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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 '본인피셜' 떴다…"레알 마드리드 떠납니다"→BBC "역대급 '2017 스쿼드' 해체" 탄식 (0.48)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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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종료 5분전 극장골’ 바르셀로나, ‘음바페 골’ 레알 3-2 제압…‘11년 만에 엘클라시코 결승 복수’ 코파델레이 4년 만에 정상 탈환 (0.3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치열했다. 레알 마드리드에 우승컵을 내주는 듯 했는데 끝내 웃었다. 바르셀로나가 11년 전 엘클라시코 결승전에서 패배를 이번에 설욕했다. 바르셀로나는 27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데 세비야에서 열린 2024-25시즌 코파델레이 결승전에서 '숙적' 레알 마드리드를 3-2로 제압했다. 두 팀이 코파 델레이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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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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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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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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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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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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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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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