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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예전 야성적 스타일 돌아가면 불리해"…UFC 여성 해설위원 로라 샌코 전망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해설위원 로라 샌코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36, 코리안좀비 MMA)이 그래플링을 섞는 전략적인 경기 운영이 맥스 할로웨이(31, 미국) 경기 승률을 높이는 방법이라고 내다봤다. 정찬성은 꿈에 그리던 상대 할로웨이와 오는 26일 맞붙는다. 싱가포르 인도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메인이벤트에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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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미녀 해설가 "난 이정영의 열혈팬" [이교덕 대담] (0.00)
▲ 로라 샌코는 선수 출신으로 UFC에서 리포터로 활약하다가 로드 투 UFC 해설 위원으로 발탁됐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로라 샌코는 UFC에서 활동하는 유일한 여성 해설 위원이다. UFC 등용문이라고 할 수 있는 '컨텐더 시리즈'와 '로드 투 UFC' 해설을 맡고 있다. 지난해 6월과 10월 '로드 투 UFC'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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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비언 파이터에게 기습 키스 당한 여성 리포터 '화들짝' (0.00)
▲ 레즈비언 파이터 토냐 에빙거가 로라 샌코에게 기습 키스했다. ⓒUFC 파이트 패스 캡처[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승리에 취했더라도 인터뷰하기 위해 올라온 여성 리포터에게 기습 키스를 하면 손바닥으로 뺨을 맞아도 할 말이 없다. 성추행으로 경찰에 끌려가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행으로 여겨야 한다.토냐 에빙거(34, 미국)는 지난 8일(한국 시간) '인빅타F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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