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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건 정신없다, 158㎞가 두 명이나? SSG 총알 듀오 현실화… 더거의 악몽은 잊어라 (1.24)
▲ 복귀 후 긍정적인 투구 내용으로 올 시즌 구단의 기대치를 채워가고 있는 미치 화이트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SSG 외국인 투수 드류 앤더슨(31)은 4월 20일 인천 LG전에서 최고 시속 158㎞의 강속구를 던지면서 분전한 끝에 승리투수가 됐다. 나흘 휴식임에도 불구하고 연패에 빠진 팀 사정을 고려한 듯 시종일관 전력으로 던지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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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를 짝사랑하는 외국인, 하지만 현실은… 조마조마한 운명의 열흘 시작됐다 (0.54)
▲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미치 화이트는 열흘 뒤 재검진에서 확실한 결장 기간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SSG랜더스 ▲ 이숭용 SSG 감독은 화이트의 결장 기간에 따라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대비하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해 스프링캠프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선수들이 열심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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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5)
▲ 올해도 건재한 기량을 과시한 최정은 KBO리그 역대 최다 홈런 1위에 올라서며 전설의 길을 닦아가기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대활약을 선보인 노경은은 팀 전력 강화는 물론 팀 후배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지럽게 시작한 2024년이었다. 팬들이 봤을 때는, 어쩌면 마음에 드는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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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잔류 택한 158K 탈삼진 머신, 벌써 美가 주목한다?…“켈리-페디처럼” (0.04)
▲드류 앤더슨 ⓒSSG 랜더스 ▲드류 앤더슨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SSG 랜더스와 재계약을 맺은 외국인 투수 드류 앤더슨(30)이 메이저리그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앞서 KBO리그에서 활약했던 투수들이 다시 메이저리그로 돌아가 성공한 케이스가 있기 때문이다. 미국 이적시장 소식을 주로 전하는 MLB 트레이드루머스는 1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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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카와 대신 엘리아스, 그때 그 선택 옳았다… SSG 가을 본능 깨운 야수의 포효 (0.01)
▲ 21일 수원 kt전에서 7이닝 1실점 역투를 선보이며 빅게임 피처의 진면모를 보여준 로에니스 엘리아스 ⓒSSG랜더스 ▲ 엘리아스는 가을야구를 향한 중요한 길목에서 투지가 느껴지는 공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SSG는 7월 초 KBO리그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선택을 해야 했다. 복사근 부상으로 이탈했던 로에니
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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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가슴 울렸던 가을의 155㎞… 미친 전사의 투구, 내년에도 볼 수 있을까 (0.01)
▲ 1일 kt와 5위 결정전에서 6이닝 1실점 호투로 분전한 로에니스 엘리아스 ⓒ연합뉴스 ▲ 올해 복사근 부상으로 한 달 반을 결장한 엘리아스는 9월 이후 맹활약을 펼쳤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는 비극으로 끝났다. 1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5위 결정전에서 3-4로 역전패하며 정규시즌 6위에 머물렀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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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무너졌다' 로하스 역전 3점포+멀티홈런 대폭발…KT 5위 확정, 5년 연속 PS행 [5위 결정전 게임노트] (0.01)
▲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가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5위 결정전에서 8회말 역전 3점홈런을 터뜨리고 포효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약속의 8회였다. KBO 리그 사상 최초 5위 결정전의 승자는 KT였다. KT 위즈는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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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연전 생각해봐야” 하필 비 때문에, 8연전 치러야 하는 SSG 이숭용 감독 왜 목소리 높였나 (0.01)
▲ 이숭용 감독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8연전은 생각을 해봐야 하지 않나 싶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이렇게 말했다. 전날(13일) LG 트윈스전이 우천 취소되면서, SSG는 19일부터 26일가지 8연전을 치러야 하는
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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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싸움’ SSG, 천군만마 복귀 박차 가한다…이숭용 감독 “최지훈 복귀 더 빠를 수 있어” (0.01)
▲최지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SSG 랜더스 최지훈(27)이 복귀에 박차를 가한다. 이숭용 SSG 감독은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최지훈의 상태를 전했다. 이숭용 감독은 “최지훈이 오늘부터 라이브 배팅에 들어간다. 상태가 괜찮으면 퓨처스리그에서 두 세
202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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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동 T야…? 통산 100홈런 소감 묻자 숨기지 못한 본능 "자축을 하기 보다는…" (0.01)
▲ 권희동 ⓒ곽혜미 기자 ▲ 권희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개인 통산 100홈런이 기쁘다면서도 마음 한 켠에는 다른 고민이 피어올랐다. 'ESTP' NC 권희동은 100번째 홈런에 대한 기쁨 만큼이나 창원으로 돌아갈 길에 대한 막막한 마음이 컸다. 권희동은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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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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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