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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국인 살벌하다, 80홈런 페이스라니… 진짜 45홈런 치나, 시작부터 역대 기록 정조준 (0.54)
▲ 2일 광주 삼성전에서 홈런을 치며 4경기 연속 대포를 쏘아올린 패트릭 위즈덤. 위즈덤은 이 홈런으로 시즌 5호포를 장식하고 리그 홈런 부문 단독 선두에 올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앞두고 KIA와 계약한 새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33·KIA)은 메이저리그 통산 88홈런을 기록한 거포 유형의 선수다. 한 시즌 20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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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너진 KIA 불펜, ‘긴급 4번’ 박병호가 해결사… 삼성, KIA 꺾고 3연승 질주 [광주 게임노트] (0.50)
▲ 8회 극적인 2타점 결승타를 기록한 박병호 ⓒ연합뉴스 ▲ 6이닝 2실점 호투로 자신의 몫을 다한 삼성 선발 최원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유독 KIA에 약했고, 이것이 한국시리즈 우승 문턱에서 미끄러진 원인이 됐던 삼성이 올 시즌 KIA와 첫 경기를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삼성은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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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버나디나가 한화에서 탄생하나… 괜히 양키스 최고 유망주 아니었다, 명장도 놀란 장타쇼 (0.28)
▲ 수비와 주루는 물론 공격에서도 가공할 만한 장타력을 보여주며 한화의 기대주로 떠오른 에스테반 플로리얼 ⓒ한화이글스 ▲ 이미 수비와 주루에서는 인정을 받고 있는 플로리얼은 공격에서도 좋은 모습으로 김경문 감독의 타선 구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로저 버나디나(41)은 아직도 KIA 팬들의 가슴 속에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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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5위 추락… 2018년 교훈 되새기는 KIA, 올해는 다르다? 멤버 보면 안다 (0.09)
▲2024년 통합 우승의 대업을 이룬 KIA는 이제 타이틀 방어를 향햔 발걸음을 이어 간다. ⓒ곽혜미 기자 ▲ 통합 우승 후 성적이 급격하게 처졌던 기억이 생생한 KIA는 당시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각오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7년 정규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레이스 속에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는 2018넌 시즌을 앞두고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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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아팠지만” KIA는 왜 소크라테스와 작별을 결심했나, 역대급 응원가 남기고 안녕 (0.04)
▲ KIA가 새 외국인 선수 패트릭 위즈덤 영입을 확정하면서 소크라테스와 KIA의 동행은 3년으로 마무리됐다. KIA는 1루 보강이 더 필요하다는 위기 의식을 가졌고, 아쉽지만 소크라테스 대신 새 대안을 찾았다. ⓒ곽혜미 기자 ▲ KIA는 26일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과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8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위즈덤은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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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테스형 “모두 마음에 담겠다, 고맙습니다” 애증의 3년 마무리… 위즈덤에게 쏠리는 기대 (0.04)
▲ 소크라테스는 27일 자신의 SNS에 KIA 구단과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남기며 3년 간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곽혜미 기자 ▲ 한국시리즈 우승 이후 동료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소크라테스 브리토(오른쪽에서 두 번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6일 새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33)과 총액 100만 달러(계약금 20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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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기념 유니폼 얼마나 더 만들어야 하나… 열심히 가꾼 밭, 수확의 계절이 다가온다 (0.00)
▲ 김도영은 29일까지 시즌 122경기에서 타율 0.345, 162안타, 34홈런, 36도루, 97타점, 120득점, OPS(출루율+장타율) 1.064라는 어마어마한 성적으로 리그 최우수선수(MVP)를 향해 달려 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 이미 여러 대업을 달성한 김도영의 기록은 시즌이 끝날 때쯤이면 더 풍성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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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쫓아내라 그랬는데… 버나디나 넘은 KIA 역대 진기록, 이런 반전이 있었다니 (0.00)
▲ 6월 이후 좋은 타격감을 선보이며 시즌 초 비난을 잠재우고 있는 소크라테스 브리토. ⓒ연합뉴스 ▲ 시즌 초반 부진해 눈총을 받기도 했던 소크라테스는 구단 외국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3년 연속 150안타 이상을 때린 선수가 됐다. 3년 연속 150안타는 KBO리그 역사에서도 소크라테스 이전 22번 밖에 없는 일이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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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흔쾌히 동의" 김도영이 거절한 사이클링히트 홈런공, 구단이 찾아줬다 (0.00)
▲ KIA 김도영 사이클링히트 ⓒ KIA 타이거즈 ▲ KIA 김도영 사이클링히트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KIA 김도영이 홈런으로 완성된 자신의 프로 첫 사이클링히트 공을 전달받았다. 처음에는 공을 받은 팬이 가져가도 괜찮다고 했는데, 구단이 기념할 가치가 있는 공이라고 판단하고 팬에게 사례하면서 김도영에게 돌려줬다. 김도영은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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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링히트 생각보다 쉽게…" 양준혁·테임즈 다음 김도영? 20살 천재 '신의 영역'에 도전한다 (0.00)
▲ 김도영은 프로 데뷔 3년 만에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다. 좌중간 타구에도 3루타를 칠 만큼 발이 빠르고, 홈런왕 경쟁을 벌일 만큼 장타력까지 갖춰 사이클링 히트를 여러번 할 만한 선수로 꼽힌다. ⓒKIA타이거즈 ▲ KIA 김도영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양준혁, 에릭 테임즈, 그리고 김도영?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이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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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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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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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