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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울버햄튼→웨스트햄 이적” 가능성…‘HERE WE GO’급 “완전영입” 알렸던 영국매체 전격보도 (0.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28, 울버햄튼)이 겨울 이적시장에서 팀을 옮길 수도 있다. 런던 연고지 팀 웨스트햄이 황희찬을 영입리스트에 포함됐다. 꽤 공신력있는 영국 매체에서 황희찬 이적설을 보도해 눈길을 끈다. 영국 유력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6일(한국시간) “웨스트햄이 황희찬을 포함한 공격수 영입 대상을 추리고 있다”고 보도하며 이적설에 불을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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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마르세유행 희망한다' 무슨 소리야…英 매체 "매각은 없다, 무조건 지킨다" (0.00)
▲ 'CBS 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울버햄튼은 황희찬을 매각할 계획이 없다"라며 "마르세유의 확고한 관심과 2,100만 파운드의 영입 제안 거절에도 그의 이적료가 책정되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황희찬(울버햄튼)이 마르세유행을 원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울버햄튼의 생각은 다르다. 그를 지키고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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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매체가 더 간절하다…"손흥민 다음으로 사랑받는 황희찬, 매각해서는 안 된다" (0.00)
▲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울버햄튼이 마르세유와 황희찬의 이적을 놓고 협상하는 가운데 황희찬이 마르세유에 합류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라고 보도했다. '레퀴프'는 "황희찬이 마르세유 구단 경영진이 수립하고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검증한 공격수 영입 리스트에 포함됐다. 구단과 사령탑이 만장일치로 황희찬의 영입에 찬성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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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희찬이 형, 죽어도 못 보내! 울버햄튼, 황희찬 향한 마르세유 제안 '거절'..."절대 매물로 내놓지 않을 것" (0.00)
▲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의 리얄 토마스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황희찬에 대한 올랭피크 마르세유의 제안을 거절했다. 울버햄튼은 황희찬을 절대 매물로 내놓지 않을 예정이다. 그는 지난 시즌 총 31경기에 출전해 13골을 넣었다”라고 전했다. 이제 황희찬의 이적설은 없던 일이 됐다. ▲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의 리얄 토마스 기자는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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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우승했던 팀이 황희찬 노린다? 쉽지 않을 것..."황희찬은 가격도 비싸고 계약도 많이 남아있기 때문" (0.00)
▲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5일(한국시간) “황희찬은 올랭피크 마르세유의 수뇌부가 작성한 공격진 영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마르세유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황희찬 영입 작업을 승인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마르세유 수뇌부는 황희찬 영입을 만장일치로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희찬 SNS ▲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5일(한국시간) “황희
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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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 관심 고맙지만, 네투-마테우스-킬먼 동시 이적 가능성…'황희찬은 죽어도 보낼 수 없어' (0.00)
▲ 황희찬은 울버햄턴의 다음 시즌 주축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올림피크 마르세유 이적설로 입지는 더 단단해질 것으로 보인다. ▲ 황희찬은 울버햄턴의 다음 시즌 주축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올림피크 마르세유 이적설로 입지는 더 단단해질 것으로 보인다. ▲ 황희찬은 울버햄턴의 다음 시즌 주축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올림피크 마르세유 이적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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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자격 있는 황희찬...SNS 통해 울버햄튼 최다골 '자축'→SON도 함께 나란히 이름 올렸다 (0.00)
▲ 프리미어리그 팀별 최다골 기록을 업로드한 황희찬 ⓒ황희찬 SNS ▲ 황희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자신의 기록을 자축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황희찬은 9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계정이 게시한 2023-24시즌 팀별 최다 골 선수 기록을 업로드했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2골을 넣으며 마테
20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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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 영입 성공' 투헬 목소리 커졌다 "영입 전권 주면 뮌헨에 남는다" (0.00)
▲ 바이에른 뮌헨 토마스 투헬 감독. 시즌 종료 후 물러나기로 했는데, 최근엔 아무 얘기가 없다. 선수단이 투헬 감독을 지지하고 바이에른 뮌헨 후임 감독 선임 과정은 난항을 겪고 있기에 잔류에 무게가 실린다. 김민재 입지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감독을 구하지 못하다보니 연임으로 기울고 있다. '스카이스포츠 독일판'은 15일(한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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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의 뮌헨 또 퇴짜맞았다…"안 갑니다" EPL 12위 감독도 거절 (0.00)
▲ 영국 스카이스포츠 마이클 브릿지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올리버 글라스너 크리스탈 팰리스 감독이 바이에른 뮌헨을 거절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은 글라스너 감독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글라스너 감독은 이번 여름엔 이적하지 않고 팀에 잔류하겠다는 생각이다. 글라스너 감독은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인상적인 출발에 매우 행복해하고 있다고 브릿지 기
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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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러브 HWANG' 황희찬 애지중지했던 감독, 이제는 적으로 만나나..."웨스트햄 부임설" (0.00)
▲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23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을 경질하려 하고 있다. 그리고 그를 대체할 새로운 감독 후보로 훌렌 로페테기 감독이 떠오르고 있다”라고 전했다. 로페테기 감독은 울버햄튼 시절, 황희찬을 애지중지했던 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다. ▲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23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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