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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벤투 감독님, 퇴장입니다'→유럽 축구계 및 잉글랜드서 꾸준한 '논란'...앤서니 테일러 주심, 현역 은퇴 선언 (17.4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국제심판 앤서니 테일러(47)가 휘슬을 내려놓는다. 20년에 걸친 심판 경력을 마감하며 축구계를 떠난다. 테일러는 22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 지난 7일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16강전이 그의 마지막 무대가 됐다. 통산 관장 경기 수는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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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죽 쑤는 토트넘, SON 없이 UCL 16강 직행 성공하면 프랭크 감독 명줄도 길어 지나요? (8.0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영원한 캡틴 손흥민이 LAFC로 떠난 뒤 리그 부진에 허덕이는 토트넘 홋스퍼. 놀랍게도 챔피언스리그(UCL)에서는 승점 14점으로 5위를 달리는 중입니다. 최소 16강 플레이오프 티켓은 확보, 직행을 해내느냐가 관건입니다. 상대는 이미 탈락이 확정된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상황만 보면 쉬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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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수준 한국인 탄생…“챔스·클럽월드컵 ‘싹쓸이’ 도전” 이강인 11분 출전→레알 4-0 꺾고 결승 진출! 英 BBC ‘비피셜’ 환호 (0.74)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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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친 한국인' 또 있을까...'세계 최고' 골키퍼를 놀라게 했다! 이강인의 환상 역회전 로빙 패스→쿠르투아 '뒷걸음' (0.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엄청난 패스로 '월드클래스' 골키퍼를 속였다. 파리생제르맹(PSG)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준결승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4-0 대승을 거뒀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차지한 PSG는 레알 마드리드를 강력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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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팀에서 뛰는 한국인’ 韓 축구 역대급 사건…초유의 5관왕 탄생 유력! PSG, 레알 꺾고 클럽월드컵 결승행 ‘이강인 11분 출전→쐐기골 기점 폭발’ (0.6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5관왕까지 경험하게 될까. 파리 생제르맹이 올해 여름 또 한 번 대형 트로피에 도전한다. 파리 생제르맹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FIFA 클럽월드컵 4강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4-0으로 제압했다. PSG는 창단 첫 클럽월드컵 우승에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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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판! 이강인, 이제 세계 챔피언 된다…'쐐기골 기점' PSG, 클럽 월드컵 결승행 → LEE 5관왕 임박! (0.59)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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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최악의 악몽 현실로 다가온다! 알론소, 레알 감독직 확정 속 로메로까지 스페인으로 빼앗길 위기 (0.19)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의 크리스티안 로메로(26)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아닌 레알 마드리드로 향하게 될까. 영국 매체 'TBR풋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대신 지휘봉을 잡을 예정인 사비 알론소는 로메로의 열렬한 팬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로메로는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커리어의 다음 단계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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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뮌헨 잔류 유력…英 BBC ‘비피셜’ 떴다! “928억 바이아웃 합의 완료, 뮌헨이 노렸던 센터백 레알 이적 확정” (0.1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또 한 번의 파장이 일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센터백 보강을 위해 본머스의 수비수 딘 후이센 영입에 근접했다. 후이센은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 매각시 노렸던 후보 중 한 명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후이센의 5,000만 파운드(약 928억 원) 바이아웃 조항을 지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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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비니시우스가 받을 수 있었네…발롱도르 점수 공개, 벨링엄-카르바할이 잡아 먹었다 (0.00)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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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도 감독도 안 왔는데…레알 민망한 '3관왕'→스페인 감독 '일침' (0.00)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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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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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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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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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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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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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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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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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