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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최초' 자신의 이름을 건 대회 탄생…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 3월 대전서 개최 (410.9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역 선수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건 중학야구대회가 열린다. 제 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가 오는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대전 한밭야구장 및 보조구장에서 개최된다. 류현진재단과 대전광역시 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전광역시 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야구 역사상 은퇴 선수가 아닌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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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이름 걸고 중학 야구대회 연다 , 현역 선수로는 최초 (142.0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가 오는 3월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대전한밭야구장 및 보조구장에서 개최된다. 개회식은 3월 25일 오후 1시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환영사, 선수 대표 선서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날 개회식에는 류현진 이사장을 비롯해 재단 이사인 정민철, 황재균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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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벌써 프로 데뷔 20주년…류현진-배지현 부부 2억원 기부 (111.3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9·한화 이글스)과 배지현 아나운서 부부가 류현진의 프로 데뷔 20주년을 맞아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2006년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후 20년간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부부의 뜻에 따라 결정됐다. 기부금은 유소년 야구 육성과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각각 1억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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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쉬는데 류현진은 바빴다…KS 하루 앞두고 야구 꿈나무들 위한 특급 행보, 이것이 진짜 '괴물투수'의 가치 (9.86)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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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의 MLB+] '야구 혁명가' 오타니 쇼헤이 (0.00)
202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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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고 싶었어요" 대학 알아보던 유망주, KC 마크 달기까지 [진우영 인터뷰①] (0.00)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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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