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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국가대표는 다르다…19살 많은 류현진 만나 컴백 대성공, 패패패패 위기의 두산도 구할수 있나 (20.27)
▲ 박준순 ⓒ두산 베어스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두산이 오매불망 기다렸던 '국가대표 내야수' 박준순(20)이 마침내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허벅지 부상으로 공백기를 가졌던 박준순은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 3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 복귀전에 나섰다. 박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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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사이영상 좌절하게 만들더니…토론토 트레이드 초대박, 무려 오타니를 누르고 영웅이 됐다 (3.03)
▲ 셰인 비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만약 트레이드를 하지 않았다면 월드시리즈 결과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토론토는 지난 여름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승부수를 던졌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에서 에이스로 활약했던 셰인 비버(30)를 트레이드로 영입한 것. 이때까지만 해도 비버가 토미존 수술 여파로 올 시즌 등판 기록이 전무했는데 그럼에도 토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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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줘야죠, 돈 많이 받으니까" SSG 살려면 최정을 살려라, 주장 김광현이 웃으며 채찍을 들었다 (1.06)
▲ 3경기 무안타로 침묵하던 최정은 25일 김광현이 선발 등판한 한화전에서 선제 적시타 포함 5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SSG랜더스 ▲ SSG 김광현이 26일 대전 한화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김광현은 류현진과 역대 최초 선발 맞대결에서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해 승리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1이닝 5실점이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남기고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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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대투수도 참고하는 교본… 류현진은 류현진이다, ‘몬스터 컴백’이 다가온다 (0.10)
▲ 지난해보다 훨씬 더 순탄하게 몸을 만들고 있는 류현진은 정상적인 빌드업 과정으로 팀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화이글스 ▲ 26일 kt와 연습경기에 나가 2이닝 무실점으로 깔끔한 피칭을 보여준 류현진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킨), 김태우 기자] 양현종(37·KIA)은 KBO리그 역사에 남을 만한 살아 있는 레전드다. 훗날 KBO리그에도 명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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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이제 류현진 이후를 생각한다… 신구장 주역될 인재 키운다, 육성 조직 개편 단행 (0.02)
▲ 한화는 오랜 기간 팀의 간판으로 활약했던 류현진 이후를 그리기 위해 육성 조직 개편에 들어갔다. ⓒ한화 이글스 ▲ 한화 손혁 단장과 2025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정우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38·한화)은 오랜 기간 한화의 간판이자, 자랑이자, 자부심이었다. 2006년 KBO리그에 데뷔한 류현진은 신인 시즌부터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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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소문난 잔치가 실망스러웠다, 올해는 증명할까… “xxx가 4선발”→“선발 전원 10승급” (0.01)
▲류현진 ⓒ한화 이글스 ▲ 한화 손혁 단장과 엄상백.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2월, 스프링캠프가 한창 진행 중이었던 KBO리그에는 대형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한화가 한국 야구 역대 최고의 투수 중 하나인 류현진(37)의 유턴을 이뤄냈다는 소식이었다. 메이저리그에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류현진은 메이저리그에서의 경력 연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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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수집 안 끝났다, 트로피 수집 계속…김도영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최고의 자리 등극 (0.00)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을 수상한 김도영 ⓒ일간스포츠 [스포티비뉴스=논현동, 최민우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21)이 또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김도영은 3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임페리얼홀에서 열린 ‘2024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최고의 한해를 보낸 김도영은 시즌 종료 후 각종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수집 중이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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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감독보다 1살 많다고? 44세에 140km 퍼펙트 컴백…류현진과 함께한 90승 백전노장 포기는 없다 (0.00)
▲ 리치 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44세의 나이에도 포기는 없다. 마침내 메이저리그 무대로 돌아온 베테랑 좌완투수 리치 힐(44)이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힐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보스턴이 0-2로 뒤지던 7회초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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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팬들이 만든 역대급 매진 신기록…김경문 "더 강한 팀 만들겠다" 다짐 (0.00)
▲ 김경문 감독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역대급 신기록이 아닐 수 없다. 한화와 KIA의 경기가 열린 지난 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는 여지 없이 1만 2000명의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이로써 한화는 올 시즌 37번째 홈 경기 매진을 기록했다. 이는 KBO 리그 역대 한 시즌 최다 매진 신기록을 의미했다. 1995년 삼성이 갖
202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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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류현진, 컴백 (0.00)
▲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개막전이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한화 선발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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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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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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