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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리에 카즈키 vs 방성혁…GFC 10 한일전은 질 수 없다 (0.00)
3일 경북 구미 팀혼 본관에서 열린 GFC(젠틀맨 플라워 파이팅 챔피언십, Gentleman Flower Fighting Championship) 10 계체. 4일 오후 5시부터 유튜브 생중계한다. ■ GFC 10 Dream 계체 결과 [플라이급] 김태훈(팀혼) 56.95kg vs 나카츠카사 노부요시 (일본) 57kg [라이트헤비급] 이승헌(팀매드) 93.
202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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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성황리에 마무리된 KBL 올스타전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1-2022 KBL 올스타전이 16일 오후 대구체육관에서 열렸다. 선수들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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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최두호 정다운 최승우 박준용 'UFC 파이터들 한자리에'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1일 서울 압구정동에서 열린 UFC 트렁크쇼. UFC 파이터 최두호(페더급) 최승우(페더급) 박준용(미들급) 정다운(라이트헤비급)이 행사장을 찾았다.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는 올해 UFC 브랜드 어패럴을 론칭했다.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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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신인상 이의리에게 박수 보내는 최준용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롯데 최준용이 신인상을 받은 KIA 이의리를 향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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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관리에 8000만원' 호날두, "내 신체 나이 23세…41세까지 은퇴없다"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에게 당분간 은퇴는 없다. 41세까지 그라운드를 누빌 예정이다.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은퇴 시기를 말했다"며 인터뷰 일부를 옮겼다. 호날두는 커리어 마지막 질문에 "난 이미 41세에 은퇴하겠다고 말했다. 내 신체 나이는 23세에 불과하다"고 자신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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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파리에서 챔스 우승 못 할 것" (0.00)
▲ 리오넬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리오넬 메시(34)가 파리 생제르맹 소속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트로피를 들지 못할 거란 예측이 나왔다. 영국 매체 '메트로'는 25일(한국시간) 리버풀 전설 제이미 캐러거(43) 발언을 옮겼다. 캐러거는 "PSG가 메시,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와 함께 챔피언스리그 우승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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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유튜러버' 아뜰리에 '패션 유튜버 답죠?!'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성기 기자] 유튜브 채널 아뜰리에를 운영하는 메종철(본명 김철민)이 인천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진행된 리얼 관찰 예능 '유튜러버' 4화 촬영현장에서 간식을 먹고 있다.'유튜러버'는 각각 다른 분야에서 활동 중인 유튜버들이 3박 4일간 호캉스를 즐기며 서로의 인연을 찾아가는 러브 관찰 예능.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 유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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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유튜러버' 아뜰리에-상해기, 잘생김이 '뚝뚝' (0.00)
[스포티비뉴스=박성기 기자] 유튜브 아뜰리에를 운영하는 메종철(김철민, 왼쪽)과 유튜버 상해기(권상혁)가 인천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진행된 리얼 관찰 예능 '유튜러버' 4화 촬영현장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유튜러버'는 각각 다른 분야에서 활동 중인 유튜버들이 3박 4일간 호캉스를 즐기며 서로의 인연을 찾아가는 러브 관찰 예능.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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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강한울, 다리에 글러브 닿은 느낌 (0.00)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1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3회초 1사 2,3루 삼성 김민수의 플라이 때 홈 쇄도를 시도한 강한울이 태그아웃 됐다.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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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또 홈런' 승리에 쇄기를 박는 히가시오카 (0.00)
[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리다주), 조미예 특파원] 13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TD볼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에서 3-1로 뉴욕 양키스가 이겼다. 뉴욕 양키스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게릿 콜은 6이닝 3피안타 1볼넷 8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치며 승리 투수가 됐다. 8회초 선두 타석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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