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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도중 심정지 '아찔'…감독 덕분에 목숨 구했다 (0.00)
▲ 위건 공격수 와이크▲ 심정지로 쓰러졌던 와이크의 쾌유를 바라는 선수단[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팀 훈련 도중 쓰러진 선수를 감독이 구했다. 빠른 응급조치로 끔찍한 순간을 벗어났다. 지난 달 22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리그1' 위건 애슬레틱 공격수 찰리 와이크(28)는 팀 훈련도중 심정지 상태로 쓰려졌다. 와이크는 위건에서 올 시즌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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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리처드슨 '난다 날아' (0.00)
[SPOTV NEWS=인천, 한희재 기자] 21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동부의 경기, 4쿼터 동부 리처드슨이 수비를 등진채 슛을 위해 점프하고 있다. 양팀는 4쿼터 막판까지 팽팽한 경기를 펼쳤고 종료 1.2초를 남기고 터진 리처드슨의 결승골로 84-82 동부가 승리를 거뒀다.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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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포웰 '턴오버가 아쉬워' (0.00)
[SPOTV NEWS=인천, 한희재 기자] 21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동부의 경기, 4쿼터 턴오버를 범한 전자랜드 포웰이 아쉬워 하고 있다. 양팀는 4쿼터 막판까지 팽팽한 경기를 펼쳤고 종료 1.2초를 남기고 터진 리처드슨의 결승골로 84-82 동부가 승리를 거뒀다.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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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유도훈 감독 '우리 볼이지?' (0.00)
[SPOTV NEWS=인천, 한희재 기자] 21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동부의 경기, 4쿼터 라인 아웃으로 볼을 가지고 온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이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팀는 4쿼터 막판까지 팽팽한 경기를 펼쳤고 종료 1.2초를 남기고 터진 리처드슨의 결승골로 84-82 동부가 승리를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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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리처드슨 '승리의 기쁨 나누며' (0.00)
[SPOTV NEWS=인천, 한희재 기자] 21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동부의 경기, 결승골을 성공시킨 동부 리처드슨이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양팀는 4쿼터 막판까지 팽팽한 경기를 펼쳤고 종료 1.2초를 남기고 터진 리처드슨의 결승골로 84-82 동부가 승리를 거뒀다.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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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리처드슨 '감격스런 결승골' (0.00)
[SPOTV NEWS=인천, 한희재 기자] 21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동부의 경기, 결승골을 기록한 동부 리처드슨이 감격스러워 하고 있다. 양팀는 4쿼터 막판까지 팽팽한 경기를 펼쳤고 종료 1.2초를 남기고 터진 리처드슨의 결승골로 84-82 동부가 승리를 거뒀다.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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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리처드슨 '승리를 위해 침착하게' (0.00)
[SPOTV NEWS=인천, 한희재 기자] 21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동부의 경기, 동부 리처드슨이 4쿼터 1.2초를 남기고 슛. 결승골을 기록하고 있다. 양팀는 4쿼터 막판까지 팽팽한 경기를 펼쳤고 종료 1.2초를 남기고 터진 리처드슨의 결승골로 84-82 동부가 승리를 거뒀다.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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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리처드슨 '종료까지 1.2초!' (0.00)
[SPOTV NEWS=인천, 한희재 기자] 21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동부의 경기, 4쿼터 1.2초를 남긴 상황에서 동부 리처드슨이 결승 득점을 올리고 있다. 양팀는 4쿼터 막판까지 팽팽한 경기를 펼쳤고 종료 1.2초를 남기고 터진 리처드슨의 결승골로 84-82 동부가 승리를 거뒀다.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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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리처드슨 '극적인 득점으로 승리' (0.00)
[SPOTV NEWS=인천, 한희재 기자] 21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동부의 경기, 결승골을 성공 시킨 동부 리처드슨이 기뻐하고 있다. 양팀는 4쿼터 막판까지 팽팽한 경기를 펼쳤고 종료 1.2초를 남기고 터진 리처드슨의 결승골로 84-82 동부가 승리를 거뒀다.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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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리처드슨 '뺏을 수 있었는데' (0.00)
[SPOTV NEWS=인천, 한희재 기자] 21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동부의 경기, 2쿼터 동부 리처드슨이 전자랜드 차바위의 패스를 뺏어보려 하고 있다.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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