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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이 일냈다‘ 원투펀치 빠진 마산용마고, 130km 좌완 결승 이끌었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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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석 없이 해냈다! 1년 기다린 설욕…마산용마고, 청룡기 8강서 장충고에 8회 콜드게임 승리 (0.00)
202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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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야구가 희망이다] ‘투수 사관학교’ 용마고, ‘美진출‘ 장현석으로 화룡점정…“내년에는 우승을!” (0.00)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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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마산용마고 김현빈, '침착하게'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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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마산용마고 김현빈, '온 힘을 다해'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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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마산용마고 선발 김현빈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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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빼고 던져도 151㎞ 쾅! 장현석, ML 진출 선언 후 첫 등판 어땠나 (0.00)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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