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유명 마술사, 가족과 싸우고 불 지르려다 입건 "접근금지 명령" (12.9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20대 유명 마술사가 방화 예비 혐의로 입건됐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가족과 싸우다 집에 불을 지르려 한 20대 유명 마술사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 새벽 2시께 서울 은평구 불광동 집에서 술에 취해 외할아버지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실제 화재로
2026-02-14
-
배동성 딸 "고정수입 無, 대출이자 月 100만원"…박미선 "금수저 맞다" 팩폭('진격의 언니들') (0.00)
2022-12-28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한국 축구 초대형 변수' 손흥민 라스트댄스 어쩌나...'64년만의 우승 도전' 2027 아시안컵, 끝내 연기 가능성 높다
2026-11-0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블핑 제니, 美서 데본 아오키 변신…복근+각선미 파격 노출
2026-11-01
-
[포토S] 아쉬운 박재현
2026-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