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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제니, 美서 데본 아오키 변신…복근+각선미 파격 노출

작성일: 2026.11.01 23:33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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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제니 SNS
▲ 출처ㅣ제니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핼러윈을 맞아 파격적인 코스튬으로 변신에 나섰다.

제니는 1일 자신의 SNS에 "sukiiii"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핑크 제니가 사진작가 겸 영상감독 에이단 자미리를 비롯한 지인들과 핼러윈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금발 생머리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매력을 자아낸 제니는 영화 '분노의 질주' 시즌2에서 배우 데본 아오키가 맡았던 수키 역을 재연한 핑크색 코스튬으로 눈길을 끌었다.

제니는 짧은 크롭톱 기장의 상의와 마이크로 미니 기장의 짧은 하의를 착용해 탄탄한 복근과 각선미를 드러내며 건강미를 자랑했다. 극 중 데본 아오키처럼 슈퍼카 앞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는 제니의 모습에서 '영 앤 리치'의 면모가 묻어났다.

한편 제니는 최근 솔로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간)에는 호주 가수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드라큘라(Dracula)'로 핫100에서 역주행에 성공, 6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해외 유명 무대에도 잇따라 섰다. 그는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로스킬데 페스티벌', '오프너 페스티벌',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 등 올해 총 7개의 대형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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