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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사고 터졌다! 日 캡틴은 네덜란드, 中 주장은 EPL 입성…한국 U-23은 스카우트 '관심 제로' 현실→"아시안컵 성적이 곧 이력서" 참담 증명 (62.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만 '아시안컵 프리미엄'을 못 누리고 있다. 중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주장 쉬빈이 울버햄프턴(잉글랜드) 이적을 확정한 데 이어 역시 일본 U-23 대표팀 캡틴이자 핵심 센터백인 이치하라 리온(20)도 네덜란드 AZ 알크마르행이 공식 발표됐다. 알크마르는 3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을 통해 "RB 오미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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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분통 “금메달 또 빼앗겼다”, “부당한 대우”…피겨 이어 스키 ‘판정논란’ (10.6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이 이번 동계올림픽 판정에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13일 일본 매체 ‘코코카라’는 “호리시마 유키마의 동메달에 전 세계가 경악했다.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대기술을 성공했는데 금메달을 따지 못했다”라고 보도했다. 일본의 호리시마 이쿠마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결승에 출전했다. 10일 예선에서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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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봉쇄했다' 좋아하던 기억 삭제 '거의 눈에 띄지 않았다' 혹평, 日 수비수 악몽의 85분 (1.03)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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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L 전반 REVIEW]손흥민 압박 기점→솔랑케 거쳐 오도베르 골맛 토트넘, 알크마르에 1-0…합계 1-1 팽팽 (0.40)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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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성 끝판왕 손흥민, 시즌 12호 도움으로 8강 진출 견인…퇴출론에 응답 '뭘 알고 떠들어라' (0.36)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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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돌아왔다' 리더+에이스…손흥민이 이러면 토트넘 달라지지 "유로파리그 우승후보" (0.33)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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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손흥민은 12호 도움+3골 관여…진짜 '주장' 위엄 보여준 SON에게 최고 평점 9점! (0.32)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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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끝내 우승 희망 사라진다…토트넘 알크마르에 0-1 충격패 “최악의 경기력” [UEL REVIEW] (0.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또 우승을 하지 못하게 될까. 토트넘이 한 수 아래 팀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네덜란드 원정에서 최악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유로파리그 16강 탈락 위기에 몰렸다. 토트넘은 7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네덜란드 알크마르의 AFAS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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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비수에 묶인 손흥민, 중요할 때마다 무득점…약속된 플레이도 못하자 "주급 삭감해" 혹평 (0.30)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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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SON' 주장하기 힘들다, 포로vs매디슨 싸움까지 말려! (0.30)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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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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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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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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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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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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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