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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 UFC 사상 최초 '두 체급 동시 석권' (0.00)
[스포티비뉴스] 13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UFC 205 메인이벤트. 코너 맥그리거가 에디 알바레즈를 상대로 펀치 파운딩 TKO승을 거둔 후 환호하고 있다. 코너 맥그리거(28, 아일랜드)가 UFC 역사상 최초로 두 체급 동시 챔피언에 올랐다. 페더급 챔피언벨트에 이어 라이트급 챔피언벨트까지 어깨에 둘렀다. ⓒ Gettyim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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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 '핵펀치' 폭발! (0.00)
[스포티비뉴스] 13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UFC 205 메인이벤트. 코너 맥그리거가 에디 알바레즈를 상대로 펀치를 날리고 있다. 코너 맥그리거(28, 아일랜드)가 UFC 역사상 최초로 두 체급 동시 챔피언에 올랐다. 페더급 챔피언벨트에 이어 라이트급 챔피언벨트까지 어깨에 둘렀다. ⓒ Gettyimages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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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 알바레즈에게 TKO승 두 체급 동시 챔피언! (0.00)
[스포티비뉴스] 13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UFC 205 메인이벤트. 코너 맥그리거가 에디 알바레즈를 상대로 펀치 파운딩 TKO승을 거둔 후 환호하고 있다. 코너 맥그리거(28, 아일랜드)가 UFC 역사상 최초로 두 체급 동시 챔피언에 올랐다. 페더급 챔피언벨트에 이어 라이트급 챔피언벨트까지 어깨에 둘렀다. ⓒ Gettyim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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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 니킥으로 경기 끝낸 로메로 (0.00)
[스포티비뉴스] 13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UFC 205 메인이벤트. 요엘 로메로가 크리스 와이드먼과의 경기에서 니킥으로 경기를 끝낸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Gettyimages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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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엘 로메로, '니킥 한 방으로 끝냈다' (0.00)
[스포티비뉴스] 13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UFC 205 메인이벤트. 요엘 로메로가 크리스 와이드먼과의 경기에서 니킥으로 경기를 끝낸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Gettyimages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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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톰슨, '으악 내 얼굴!' (0.00)
[스포티비뉴스] 13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UFC 205 메인이벤트. 타이론 우들리와의 경기에서 상처를 입은 스티브 톰슨이 얼굴을 만지고 있다. 언더독으로 평가 받은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34, 미국)는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 그런데 아쉬운 뒷맛을 남겼다. 도전자 스티븐 톰슨(33, 미국)과 비겼다. 5라운드 종료 후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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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투 펼치는 스티브 톰슨과 타이론 우들리 (0.00)
[스포티비뉴스] 13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UFC 205 메인이벤트에서 타이론 우들리(오른쪽)와 스티브 톰슨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언더독으로 평가 받은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34, 미국)는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 그런데 아쉬운 뒷맛을 남겼다. 도전자 스티븐 톰슨(33, 미국)과 비겼다. 5라운드 종료 후 판정은 1-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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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론 우들리-스티브 톰슨, '양보는 없다' (0.00)
[스포티비뉴스] 13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UFC 205 메인이벤트에서 타이론 우들리(오른쪽)와 스티브 톰슨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언더독으로 평가 받은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34, 미국)는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 그런데 아쉬운 뒷맛을 남겼다. 도전자 스티븐 톰슨(33, 미국)과 비겼다. 5라운드 종료 후 판정은 1-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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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톰슨, 피범벅된 얼굴 (0.00)
[스포티비뉴스] 13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UFC 205 메인이벤트. 스티브 톰슨이 타이론 우들리와의 경기에서 피범벅된 얼굴을 만지고 있다. 언더독으로 평가 받은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34, 미국)는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 그런데 아쉬운 뒷맛을 남겼다. 도전자 스티븐 톰슨(33, 미국)과 비겼다. 5라운드 종료 후 판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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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론 우들리, 공격과 수비가 동시에 (0.00)
[스포티비뉴스] 13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UFC 205 메인이벤트에서 타이론 우들리(왼쪽)와 스티브 톰슨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언더독으로 평가 받은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34, 미국)는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 그런데 아쉬운 뒷맛을 남겼다. 도전자 스티븐 톰슨(33, 미국)과 비겼다. 5라운드 종료 후 판정은 1-0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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