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톰슨, '으악 내 얼굴!'
작성일: 2016.11.13 16:04
SPO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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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13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UFC 205 메인이벤트. 타이론 우들리와의 경기에서 상처를 입은 스티브 톰슨이 얼굴을 만지고 있다.
언더독으로 평가 받은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34, 미국)는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 그런데 아쉬운 뒷맛을 남겼다. 도전자 스티븐 톰슨(33, 미국)과 비겼다. 5라운드 종료 후 판정은 1-0(47-47,47-47,48-47). ⓒ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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