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뚱보 논란' 한국행 비행기 오르지도 못하고 임대 가능성...필립스, 새 감독 체제에서도 '전력 외 평가' (37.9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칼빈 필립스에게 반전은 없을 전망이다. 프리시즌 투어에도 참여하지 못하며 이적이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올해 30세인 필립스는 맨체스터 시티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팀을 떠날 수 있는 상황이 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는 8월 1
2026-07-30
-
"제발 팀에서 나가" 한 때 조롱받았던 맨유 CB 매과이어, 재계약 체결..."최고의 영광" (20.4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해리 매과이어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맨유는 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매과이어가 맨유와 계약을 연장해 2027년 6월까지 팀에 남게 됐으며, 추가로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매과이어는 셰필드 유나이티드 유스에서 성장한 뒤 헐 시티와 레스터 시티를 거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2026-04-08
-
'맙소사' 토트넘 또 강등권 바로 위, 맨유는 유럽 대항전 복귀...슈퍼컴 예측 PL 순위 공개 (9.4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슈퍼 컴퓨터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 순위를 예측했다. 영국 '더 선'은 25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슈퍼컴퓨터가 최종 순위를 예측했으며, 아스널은 최종 우승을 확정했고,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최저 승점 기록을 경신했다"라며 예상 순위 및 승점을 공개했다. 1위는 아스널이 이름을 올렸다. 2003-2004시즌 무패 우승 이
2025-12-26
-
‘22년 동행 확정!’ 사카, 아스널과 2030년까지 재계약…19년 런던 커리어 총정리 “이보다 완벽할 순 없다” (8.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스널이 부카요 사카(24)와 두 번째 재계약에 성공한 가운데 거너스가 '에이스'의 지난 19년간의 런던 커리어를 총망라해 주목받고 있다. 아스널은 20일(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사카와 새로운 장기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 5년이다. 사카 주급은 팀
2026-02-20
-
'중국 패싱'했더니 감격의 '오피셜' 떴다...구애 보내던 중국 거절→이 선택은 '신의 한 수'로 (6.09)
2025-11-20
-
'4부 팀에 박살난 맨유' 우연 아니었다...아모림 쓰러트린 그림스비, 챔피언십 셰필드 웬즈데이에 1-0 승리, 상승세 거침없다 (4.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잡은 것은 우연이 아니었다. 잉글랜드 리그투(4부리그) 소속의 그림스비 타운은 17일(한국시간) 영국 셰필드의 힐스보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2라운드에서 챔피언십(2부리그)의 셰필드 웬즈데이를 1-0으로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후반 5분에 터진 자제 카비아의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2025-09-17
-
"맨유에서 꺼져" 조롱당했는데...정말 떠난다? 사우디 프로리그 관심→충격 이적 이뤄질까 (3.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가 사우디 프로리그와 연결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5일(한국시간) "맨유의 수비수 매과이어가 사우디 프로리그로의 충격적인 이적을 앞두고 있다. 사우디의 알 나스르와 알 에티파크의 타깃이 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라고 보도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유스 생활을 시작한 매과이어는 헐 시
2025-10-05
-
'중국? 월드컵도 못 나가잖아' 中 두 번 울리는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중국 귀화는 없다, 9월 이어 10월도 퀴라소로 (3.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중국으로 향할 일은 없다. ' 퀴라소 국가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내달에 예정된 A매치 경기를 위한 명단을 발표했다. 한때 중국 귀화설이 돌았던 타히트 총이 다시 한번 이름을 올렸다. 네덜란드와 퀴라소 이중 국적의 총은 어린 시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팀에서 성장했다. 빠른 발을 지녔으며,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 최전방 공
2025-09-28
-
'이렇게 한 시대가 저문다' 완벽히 무너진 '손흥민 절친', 새 팀 공식 데뷔전서 평점 5.7...'월드클래스'는 옛말 (2.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전성기가 끝난 모습이었다. 번리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토트넘 홋스퍼에 0-3으로 완패했다. 히샬리송이 멀티골을 넣었고, 브레넌 존슨이 쐐기 골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날 번리 선수들은 전체적으로 토트넘 앞에서 힘을 쏟지 못했다. 특히
2025-08-18
-
'쏘니, 또 만나네' 英 역대급 불륜남, 결국 잉글랜드로 돌아온다..."완전 이적 옵션 발동하지 않아" (0.37)
2025-05-1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