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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골 넣은 호날두 욕 하다니"…박지성 동료였던 전설도 불평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775경기를 뛴 선수가 801골 넣은 선수를 비난한다. 이해할 수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파트리스 에브라가 제이미 캐러거의 말을 반박했다.발단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맨유가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첼시전에서 1-1로 비기면서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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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지휘해도 '토트넘 7위 챔스 실패'…EPL 최종 순위 전망 (0.00)
▲ 안토니오 콘테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슈퍼컴퓨터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 순위를 예측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7위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진출에 실패할 것으로 예상했다.리버풀 지역지 '리버풀 에코'는 25일(한국시간) "슈퍼컴퓨터가 프리미어리그 최종 순위를 예측했다. 미국 유명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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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맨유 태도…내년 여름 포체티노 영입 '자신' (0.00)
▲ 포체티노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49, 파리 생제르맹) 감독이 내년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을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48) 전 감독 후임으로 포체티노를 임명할 것이다. 이번 시즌은 감독 대행 체제로 운영한 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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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