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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새 걸그룹은 7인조 '튜이드'…하반기 데뷔[공식] (98.99)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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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W, '글로벌 루키' 엑스러브 품었다…257엔터 인수하며 '글로벌 확장 본격화' (54.4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종합 콘텐츠 기업 알비더블유(이하 RBW)가 그룹 엑스러브 소속사를 인수하고 본격 글로벌 확장에 나선다. RBW는 11일 "자회사 WM엔터테인먼트가 최근 257엔터테인먼트와 포괄적 사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인수 후 통합(PMI)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WM엔터테인먼트는 257엔터테인먼트의 IP 자산 및 아티스트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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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새 브랜드 필름 공개…"다시 한번 세상 놀라게 할 것" (52.9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어도어가 새로운 브랜드 필름을 25일 공개했다. ‘모든 문은 결국 하나로 통한다(All Doors One Room)’라는 레이블 고유의 창작 철학을 시각화 한 영상이다. 브랜드 필름은 실험실로 보이는 공간에 도착한 남녀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곳에는 수많은 방이 존재하고, 두 사람은 A·D·O·R 영문 알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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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의 날'…美 AMA서 대상 포함 8개 트로피 휩쓸어 (22.3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하이브가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대상을 포함해 8개의 트로피를 가져가면서 'K팝 대표 레이블'의 위상을 확인시켰다.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인 방탄소년단, 캣츠아이, 타일라가 ‘제52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모두 8개 트로피를 휩쓸며 장르와 지역을 아우른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난 26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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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 APEC CEO 서밋 기조연설…"K팝 스타 최초" (18.28)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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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 김지원 CRO·최정민 CGO, 美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년 연속 선정 (11.3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김지원 CRO(Chief Relations Officer)와 최정민 CGO(Chief Global Officer)가 미국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6'을 수상했다. 미국 빌보드는 17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빌보드 위민 인 뮤직’ 수상자를 발표했다. SM 김지원 CRO와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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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박진영·정욱 등 3인, 세계 음악 산업 내 영향력 있는 인물 선정 (9.3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P엔터테인먼트(JYP) 설립자이자 창의성 총괄 책임자(CCO) 박진영과 정욱 대표이사(CEO), 신현국 JYP 아메리카 대표이사 겸 최고 전략 책임자(CSO)가 '2026 빌보드 파워 100'에 선정됐다. 빌보드는 28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2026 빌보드 파워 100'을 발표했다. 빌보드는 매년 전 세계 음악 산업에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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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등 하이브 경영진 3인, '2026 빌보드 파워 100' 선정 (8.7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 아이작 리 하이브아메리카 의장 겸 CEO가 ‘2026 빌보드 파워 100(Billboard’s 2026 Power 100)’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28일(현지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계 음악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들을 선정한 ‘202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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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방탄소년단…2025년 전 세계가 가장 사랑한 인물 1위 (8.6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탄소년단이 2025년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콘텐츠 시장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인물(팀)로 꼽혔다. 세븐틴과 엔하이픈 또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려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 3팀이 이 부문 ‘톱10’에 포진했다. 글로벌 콘텐츠 분석업체 패럿 애널리틱스(Parrot Analytics)가 최근 발표한 ‘2025 연간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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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CLO "민희진 관련 의심스러운 제보 받아…어도어 독립 도와달라고" (6.39)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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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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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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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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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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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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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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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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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