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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국민배우' 이자벨 위페르, 연극으로 韓 온다…'메리 스튜어트', 亞 초연 (0.02)
▲ '메리 스튜어트'의 이자벨 위페르. 제공|성남아트센터.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2차례 수상한 프랑스 국민배우 이자벨 위페르가 영화가 아닌 연극으로 한국 관객과 만난다. 성남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2일 성남 분당구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연극 '메리 스튜어트'를 아시아 최초로 상연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자벨 위페르가 타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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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도 놓쳤는데 허벅지 상처까지..."기념품 고맙다" (0.00)
▲ 에므리크 라포르트(맨체스터 시티)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에므리크 라포르트(맨체스터 시티)에게 상처뿐인 경기였다. 맨시티는 23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에 위치한 세인트메리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3라운드 사우샘프턴과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맨시티의 연승 행진은 12경기에서 끝났
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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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에반스 골' 레스터, '10명' 소튼과 1-1 무승부...불안한 3위 (0.00)
▲ 조니 에반스(레스터 시티)[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레스터 시티가 10명이 싸운 사우스햄튼과 비기며 불안한 3위를 지켰다.레스터는 1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스햄튼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4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승점 63의 레스터는 4위 첼시(승점 58)와 격차를 벌리지 못했다. 사우스햄튼은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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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 4골' 토트넘, 사우샘프턴 원정 5-2 대승 (0.00)
▲ 홀로 4골을 넣은 손흥민[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슈퍼 손' 손흥민(28, 토트넘 홋스퍼)이 프리미어리그 첫 해트트릭과 포커를 작렬하며 토트넘의 리그 첫 승을 이끌었다.토트넘 홋스퍼는 20일 저녁 영국 사우샘프턴 세인트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에 사우샘프턴에 5-2로 승리했다전반 32분 대니 잉스에게 선제골을 내준 토트
202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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