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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음바페가 해냈다...PK 결승골로 프랑스 8강행 견인, 파라과이에 1-0 승리→월드컵 19골로 메시 1골 차 추격 (23.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랑스가 킬리안 음바페의 결승골을 앞세워 파라과이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를 1-0으로 꺾었다. 조별리그부터 막강한 공격력을 과시했던 프랑스는 이날도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잡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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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45초 PK 유도와 비교…호날두는 65분 뛰고 0골 "호날두 빼고도 준비했어야" 포르투갈 월드컵 불안감 (23.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포르투갈 축구계 원로들이 꾸준히 제기해온 우려가 최종 모의고사 무대에서 현실로 드러났다. 대표팀의 상징이자 정신적 지주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결정적인 기회를 연이어 놓치며 침묵했다. 포르투갈은 11일(한국시간) 레이리아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대비한 마지막 평가전에서 2-1로 승리했다. 결과만 놓고 보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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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PK골 못 본다 '오피셜' 공식입장…SON, 부앙가 득점왕 만들기 → 페널티킥 양보 "너, 메시 이겨야지" (3.56)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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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이런 한국인 없었다…英 BBC 트럼프·메시급 한 페이지 장식 “손흥민 토트넘 방문→감동적인 작별인사” (3.4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 주요매체들이 손흥민(33, LAFC)의 토트넘 홋스퍼 방문에 감동했다. 그야말로 ‘레전드의 귀환’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 주요 페이지에 “UK(영국)에 폭풍우가 몰아쳤지만 토트넘에는 손흥민이 있었다. 손흥민이 마침내 스퍼스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할 기회를 마주하게 됐다”라고 알렸다. ‘B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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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해트트릭 괜찮아, 메시랑 득점왕 경쟁해’...손흥민 PK 얻자 욕심X→다시 한번 빛난 이타적 플레이 (3.20)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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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코리아가 MLS 지배한다" 손흥민이 바꿔놓은 LAFC…파워랭킹 1위 폭등→"부앙가도 고마워해" 英 최고 정론지 찬사 (3.03)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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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메시 기록 뛰어넘어" LAFC 최다골 경신 가능성 주목…美언론 "2년 전 메시 임팩트 떠올라" (1.90)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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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메시 빈 자리’ 손흥민 확정…환상 프리킥 골→MLS 2주 연속 ‘이주의 팀’ 오피셜 ‘공식발표’ (1.2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에서 연일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리그 최고의 선수 반열에 빠르게 이름을 올리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미국 무대로 이제 2주. 하지만 두 경기 연속 ‘MLS 이주의 팀’에 선정되며 극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손흥민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도요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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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실축 호날두, 리그컵 탈락하며 무관의 시대 진행 중…메시는 마이애미에서도 두 번 우승 (0.00)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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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폭발' 메시를 구한 에밀신 "아직 집에 갈 때 안 됐어, 메시도 PK 놓칠 수 있다" (0.00)
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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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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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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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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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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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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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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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