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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m '대포알' 드라이브 쾅쾅…윤이나, LPGA 크로거 퀸시티 공동 선두 출발 (44.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윤이나가 '인터뷰 논란'을 딛고 쾌조의 샷 감을 뽐냈다. '엄마 골퍼' 최운정 역시 힘을 냈다. 둘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LPGA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1위에 올라 산뜻한 첫발을 뗐다. 윤이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매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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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우승…첫 메이저 정상 (0.00)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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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의 도전 끝에…박인비, 사상 첫 KLPGA 우승 (0.00)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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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학개론] 'LPGA 데뷔전 우승' 고진영의 정확한 샷 비결은? (0.00)
[스포티비뉴스=골프팀] 고진영(23, 진로하이트)이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데뷔전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고진영은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르며 67년 만에 LPGA 투어 데뷔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두 번째 주인공이 됐다. 고진영에 앞서 LPGA 투어 데뷔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는 1951년 고(故) 베벌리 핸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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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년 만에 대기록' 고진영, LPGA 투어 데뷔전 우승 (0.00)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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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두산 매치플레이에서 국내 첫 우승 도전 (0.00)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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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5강 경쟁·오승환·손흥민…지루할 틈 없는 한가위 스포츠 잔치 (0.00)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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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리포트] '골프 여제' 박인비...116년 만의 금메달로 '골든슬램' (0.00)
[스포티비뉴스 올림픽특별취재팀=조호형 기자]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116년 만에 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박인비는 21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파71•6천245야드)에서 열린 여자 골프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로 5타를 줄여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로 116년 만에 올림픽 여자골프
201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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