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 현장]올림픽처럼 '완전히 개방된 피트니스'…팬들과 더 가까이 호흡한 디랙스 챔피언십 (0.01)
▲ 한국 보디빌딩의 전설 김준호 프로가 직접 무대에 올라와 포징, 팬들을 놀라게 했다. ▲ 선수 대기실에 디랙스에서 기구를 갖춰 놓은 모습, 마지막까지 최고의 기구를 활용해 근육을 만드는 모습들이 보였다. [스포티비뉴스=광명, 이성필 기자] 체급 구분 없는 경쟁은 대회장을 찾은 팬들의 흥미를 유도했다. 거리감도 없어 무대 아래의 팬들과 호흡하는 모습도 인상
2024-09-07
-
'장미꽃이 디랙스 챔피언십에 피었습니다'…장미송이, 비키니 피트니스 눈물-미소 교차한 첫 그랑프리 우뚝 (0.00)
▲ 비키니 피트니스 그랑프리를 차지한 장미송이. ▲ 장미송이는 163cm 미만에서 1위를 차지해 그랑프리 진출권을 따낸 뒤 정상에 올랐다. ▲ 여자 스포츠 모델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한 정지혜, 발표 전 얼굴을 감싸고 있다. ▲ 스포츠 모델 부문에 나선 선수들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광명, 이성필 기자] 180도 다른 피트니스의 세계라
2024-09-0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