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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의 눈 옳았다, “문동주 메이저리그 가능성”… 미국도 “최고 101마일, MLB 선발 잠재력” 화답 (11.8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 총괄은 최근 ‘MLB 코리아’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 향후 메이저리그에 갈 수 있는 어린 선수들을 이야기했다. 16년간 메이저리그에서 산전수전을 다 겪었고, 지금도 메이저리그와 교류가 활발한 추 보좌역의 분석이라 많은 관심을 모았다. 추 보좌역은 두 명의 선수, 김도영(23·KIA)과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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