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현 3관왕-한국 골퍼 15승, 올해의 LPGA 뉴스로 선정 (0.00)
2017-12-29
-
신지은, 3라운드 공동 선두 도약…장하나는 6위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신지은(23, 한화)이 데뷔 첫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우승에 한 발 다가섰다 신지은(23, 한화)은 20일 호주 그레인지 골프 클럽 웨스트 코스(파72, 6,600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 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엮어 전날과 같은 2언더파 70타를
2016-02-20
-
볼빅, 최운정과 재계약 체결 (0.00)
[스포티비뉴스=조호형 기자] '오렌지 걸' 최운정(볼빅, 26)이 볼빅과 계약을 연장했다. 2012년부터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운정이 볼빅과 계약을 연장해 앞으로 2년 동안 볼빅 소속으로 LPGA 투어에서 활약하게 됐다. 최운정은 "볼빅과 계약을 연장해 기쁘다. 지난해 LPGA 데뷔 첫 우승을 했기 때문에 2016년에는 더 좋
2016-01-05
-
리디아 고, 연장 접전 끝에 CME 투어 우승 (0.00)
2014-11-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