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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명단] 리버풀-에버턴, 머지사이드 더비 명단 발표 (0.00)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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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처분 예정’ 오리기에 400억 가격표 부착 (0.00)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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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이슈] 4강 선수로 본 리그 기상도…'EPL-토트넘' 1위 (0.00)
[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이 유럽 팀 잔치가 됐다. 1934년, 1966년, 1982년, 2006년에 이어 2018년 월드컵도 4강에 유럽 팀만 남았다.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프리미어리그의 선전이 돋보인다. 프리미어리그서만 무려 40명이 4강에 살아 남았다. '전원 프리미어리거'로 구성된 잉글랜드가 28년 만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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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 "리버풀, 알리송 영입 어려울듯"…이적료 6200만 파운드 예상 (0.00)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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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톡] 미뇰렛, “카리우스, 모든 골키퍼들은 이해해” (0.00)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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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적설] 카리우스는 불안해…리버풀이 노리는 GK 3인 (0.00)
[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뒷문 불안 문제를 여실히 드러낸 리버풀이 골키퍼 영입에 적극 나설 전망이다. 냉정한 승부의 세계. 로리스 카리우스의 실수를 탓하진 않았지만 영입설엔 확실히 속도가 붙은 것으로 보인다.리버풀은 27일(이하 한국 시간) 우크라이나 키에프에서 열린 2017-18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무릎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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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UCL 준우승' 리버풀이 손 봐야 할 것들 (0.00)
201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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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톡] 비밀병기 공개?…클롭이 밝힌 리버풀 '최고 슈터' (0.00)
[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위르겐 클롭 감독이 '결전의 날'을 앞두고 선수단 기 살리기에 나섰다. 그는 부상 등으로 올시즌 충분한 시간을 부여받지 못했지만 알베르토 모레노(25)가 리버풀 선수 내 '최고의 슈터'라고 치켜 세웠다.리버풀은 2017-18 시즌 마지막 한 경기를 앞두고 있다. 오는 27일(이하 한국 시간) 우크라이나 키에프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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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톡] 클롭 감독, “호날두도 공이 있어야 골 넣는다” (0.00)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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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제대로 붙자…소집명단 발표, 살라VS호날두 (0.00)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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