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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한 흉기 강도, "미란다 원칙 미고지 억울" 주장…결국 구속 송치 (118.0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 34)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구속 결정에 억울함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30대 남성 A씨는 18일 "체포 과정에서 경찰이 미란다 원칙을 고지하지 않았다"라며 구속적부심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미란다 원칙은 경찰, 검찰 등 수사기관이 피의자를 체포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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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감경 사유라고?” 226경기 만의 첫 퇴장→호날두 2경기 유예 ‘황당 처분’에 英언론 대폭발…"FIFA, 정치-흥행-고무줄 잣대 '3중 의혹' 불 붙었다" (3.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포르투갈)가 상대 선수를 팔꿈치로 가격해 퇴장당하고도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사실상 ‘솜방망이 처분’을 받았다. 덕분에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출전엔 아무 지장이 없어졌다. 이를 두고 글로벌 축구계가 '특혜와 관행' 두 갈래로 나뉘어 날 선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FIFA 징계위원회는 26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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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파면 사건은 해결이 된다"…'국가수사본부', 이보다 리얼할 수 없다 (0.00)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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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놀면 뭐하니' 유반장 팀원 합류 면접…밀착의상으로 "경찰대 조기졸업자" (0.00)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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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열 4위' 투수 조장 홍건희…"손을 꽤 많이 들어주더라고요" (0.00)
202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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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 박시후, 장희진 체포했다…'말잇못' 수갑 엔딩[TV핫샷] (0.00)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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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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