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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쑥날쑥 제구→퇴출 위기? 미야지 요즘은 좀 다르다…곧 보직 바뀔 수도 있다는데 (46.60)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드디어 궤도에 오르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구원투수 미야지 유라를 칭찬했다. 미야지는 올해 아시아쿼터 외인으로 삼성에 합류해 한국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다만 여러 우여곡절을 겪었다. 스프링캠프 당시 컨디션을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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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가을 사나이→2026년 삼성 우승 주역 될까…강민호 "4선발 최원태 활약이 우승의 키" (7.5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4선발 역시 중책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2026시즌 12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올겨울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한 덕에 선수단도 한층 강해졌다. 외국인 선수부터 국내선수까지 짜임새가 무척 좋다. 주전 포수이자 베테랑 타자인 강민호(41)는 새 시즌 키플레이어로 조금은 의외인 선수를 꼽았다. 우완 선발투수 최원태(29)다. 최원태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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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조기 출국' 강민호 "2년 안에? 아니, 반드시 올해 우승한다…내 한계에 도전해 보겠다" (6.77)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최원영 기자] 오직 정상만을 바라본다.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41)는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팀의 1차 스프링캠프지인 괌으로 출국했다. 선수단 본진의 출국일은 오는 23일이지만 미리 괌으로 건너가 몸을 만들 계획이다. 팀 동료 최형우, 류지혁과 함께 선발대를 꾸렸다. 출국 전 강민호는 "올해 꼭 우승하고 싶다"며 목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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