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오타니 이러다 진짜 사이영상 타나… NL 이달의 투수상 수상, 경력 첫 쾌거 달성! (11.7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미 네 차례나 만장일치 최우수선수(MVP)상을 수상한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개인 경력에 아직 없는 굵직한 트로피, 즉 사이영상 사냥을 향한 출발을 알렸다. 쟁쟁한 투수들을 제치고 내셔널리그 이달의 투수상을 수상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의 각종 부문 이달의 선수를 선정했다.
2026-05-05
-
"나를 데려온 팀, 자이언츠에서 성공할 것" 트레이드 생각 없었다, 이정후가 밝힌 진심…키움에서처럼 샌프란시스코에서도 최고 인기스타 자리매김했다 (11.68)
2026-08-05
-
페디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인가… 연타석 장사 성공? 美언론 또 트레이드 가능성 제기 (9.6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부진으로 올 시즌을 앞둔 이적 시장에서 크게 고전한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스프링트레이닝을 코앞에 둔 2월 11일(한국시간)에야 새 소속팀을 찾을 수 있었다. NC의 복귀 제안을 뿌리치고 더 좋은 조건을 기다렸지만, 1년 150만 달러(약 22억 원) 이상의 조건을 받지는 못했다. 지난해 급격한 부진 탓에
2026-05-08
-
"ML 29개 구단이 영입 안했던 선수인데…" 163km 한국계 마무리 인생역전, 트레이드 시장 뜨거워진다 (7.6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내셔널리그 구원 부문 공동 1위에 오르며 생애 첫 구원왕 타이틀에 도전하는 한국계 우완 마무리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올 여름 트레이드 시장을 달굴 주인공이 될까. 메이저리그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오브라이언의 올 시즌 활약을 조명하고
2026-05-15
-
다저스 또 KBO 출신 영입? 트레이드 후보 급부상 "김혜성이 중견수로 간다고 해결될 문제 아냐" (0.40)
2025-07-26
-
MLB 역대 신기록 도전, 이렇게 물 건너가나… 도전자 낙마 심상치 않다, 170.1㎞ 언제 깨지나 (0.08)
2025-05-06
-
이정후 이틀 푹 쉬어! SF 애지중지 느껴진다… SF 파죽의 스윕승, 이제 홈으로 돌아간다 (0.04)
2025-04-03
-
오타니 투수 랭킹이 22위밖에 안 된다고? 그런데 다저스 선발진은 진짜 미쳤네 (0.01)
2025-02-13
-
류현진→강정호→오승환, 그 다음은 김혜성? 시작 좋다, 첫 출발의 열쇠는 ‘151.8㎞’ (0.01)
2025-02-07
-
사사키 예상 성적이 오타니보다 좋다고? 그런데 왜 마이너리그로 내려가? 다저스의 구상은? (0.00)
2025-01-2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