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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구속 '반전'…법적분쟁 새 국면 맞나[종합] (45.80)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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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변호사 선임했다…법정다툼 본격화되나 (44.36)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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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 매니저들 '추가 고소'.."공갈 이어 횡령으로" 법적 다툼 가열 (23.0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나래가 전 매니저를 추가 고소했다. 방송인 박나래는 지난 20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전 매니저 두 사람을 상대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는 앞서 박나래 측이 두 사람을 '공갈' 혐의로 고소한 데 이어, 추가 고소를 한 것으로 법적 전쟁이 가속될 전망이다. 박나래 측은 앞서, "전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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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박나래 전 매니저 손 들어줬다.."1억원 가압류 인용"→"박나래도 대비했을 것" (14.7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법원이 박나래 전 매니저의 손을 들어줬다. 29일 '채널A 뉴스'는 박나래 전 매니저의 손을 들어준 법원을 주제로 단독 보도했다. 이날 사회자는 "조금 전 새롭게 알려진 이야기가 있다. 박나래 옛 매니저 2명이 1억원 상당의 가압류를 신청했다. 법원이 박나래 옛 매니저 손을 들어준 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안진용 문화일보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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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월 400시간 근무 法 위반 아닐수도" 노무사 분석 왜?[이슈S] (12.2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 2인이 퇴사 과정에서 소속사를 상대로 가압류 및 손해배상 청구를 진행한 가운데, 노동법 상 매니저 측이 주장하는 수당 금액을 전액 받기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노무사 김효신씨는 12일 YTN 뉴스FM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을 통해, 박나래와 매니저 측의 갈등 사안을 두고 주요 쟁점과 법적 전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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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절도 사건' 판 키운 장본인 "현재 같은 변호사 선임..소름 돋아" (9.3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나래 '도둑 사건'의 판을 키운 사람으로 전 매니저 B씨가 지목됐다. 12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5억 녹취 공개.. 박나래 도둑 사건 소름 돋는 반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진호는 앞서 박나래 집 절도 사건 당시 '내부자 소행'을 의심한 당사자가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인 A씨가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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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