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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前매니저 구속 맞다…2인 검찰 송치 예정"[공식입장] (34.70)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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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박나래 전 매니저 손 들어줬다.."1억원 가압류 인용"→"박나래도 대비했을 것" (34.5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법원이 박나래 전 매니저의 손을 들어줬다. 29일 '채널A 뉴스'는 박나래 전 매니저의 손을 들어준 법원을 주제로 단독 보도했다. 이날 사회자는 "조금 전 새롭게 알려진 이야기가 있다. 박나래 옛 매니저 2명이 1억원 상당의 가압류를 신청했다. 법원이 박나래 옛 매니저 손을 들어준 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안진용 문화일보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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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2주 뒤 '놀토'에서도 빠진다…tvN "활동중단 의사 존중, 이후 녹화 없다"[공식] (31.6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시작된 '갑질 논란' 이후 당분간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가운데, tvN 측이 '놀라운 토요일' 출연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tvN 관계자는 8일 스포티비뉴스에 "'놀라운 토요일'은 박나래님의 방송 중단 의사를 존중하며, 이후 진행되는 녹화부터 함께 하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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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드디어 직접 입 열었다…"매니저들과 오해 풀었지만, 제 불찰 깊이 반성"[종합] (30.2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매니저 갑질, 불법 의료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40)가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박나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 것이 깔끔하게 해결되기 전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개인과 가족의 사적인 심부름을 시키는가 하면, 술자리를 강요하고 안주 심부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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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X매니저 '3시간 회동'날 오열 녹취 공개…"언니는 내 사랑" 애틋[이슈S] (30.0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갑질 의혹 속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방송인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의 통화 녹취록이 공개됐다. 9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은 '충격 단독! 박나래 갑질 논란 녹취 파일 입수… 합의금 5억 실체'라는 영상을 통해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지난달 8일 두 사람이 박나래의 자택에서 만났다고 밝힌 당일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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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측 '주사이모' 의혹 경찰조사 "의심할 정황 없었다"[공식] (27.9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른바 '주사 이모' 불법의료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샤이니 온유가 입장을 밝혔다. 온유 소속사 리핀엔터테인먼트는 12일 온유의 불볍의료 의혹 경찰 조사와 관련해 A씨가 무면허 의료인임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입장문을 통해 밝힌 바와 같이, 온유는 과거 지인의 소개로 한 병원을 방문해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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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박나래 前매니저 변호사 "수사기록 재검토…최선 다할 것"[공식] (27.71)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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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VS매니저, 3시간 눈물의 대화 후 갈등 재점화 "시간 끌려는 의도"[종합] (26.5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늦은 밤, 눈물의 대화에도 갈등은 봉합되지 못했다. 개그우먼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사이의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퇴사 이후, 박나래를 상대로 갑질, 횡령, 불법 의료 의혹 등을 제기하고 나섰다. 이후 박나래 측 역시 매니저들을 공갈 등 혐의로 맞고소 하면서 양측의 갈등이 커졌다. 그 가운데, 양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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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끝장 폭로전 끝 새국면…매니저 거짓말 정황→오열 녹취 공개[이슈S] (25.6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갑질 의혹 속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방송인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의 갈등 사태 속에 연일 폭로 공세를 펼쳤던 매니저 측의 입장과 배치되는 정황이 잇달아 공개됐다. 9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은 '충격 단독! 박나래 갑질 논란 녹취 파일 입수… 합의금 5억 실체'라는 영상을 통해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의 녹취록을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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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눈물 녹취록' 반박…"5억 요구 사실 아냐, 생일파티 날에도 설거지 후 퇴근" (25.2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41)의 전 매니저가 거짓말 의혹에 반박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12일 "모든 사실을 밝히는 것은 저 또한 매우 안타깝고 화가 나는 상황"이라며 "허위 보도와 왜곡된 주장에 대해 법적 소송을 통해 명확히 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A씨는 박나래와 자택 만남 당시 상황을 담은 녹취에 대해 "기존 약속으로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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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