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올림픽] 에페 銀 기운 받아…펜싱 단체전, 이제 시작이다 (0.00)
2021-07-28
-
'금2·은2·동2' 韓 펜싱, 세계선수권대회 최고 성적 예약 (0.00)
2018-07-27
-
[신명철의 스포츠뒤집기] 한국 스포츠 종목별 발전사 펜싱(4·끝)…손꼽히는 효자 효녀 종목 되다 (0.00)
2018-01-29
-
[세계선수권대회] '金1 銀2' 한국 사브르, 亞 넘어 세계 최강으로 (0.00)
2017-07-26
-
[리우 결산] 빛나는 23명의 메달리스트를 소개합니다 (0.00)
2016-08-22
-
[영상 일문일답] '대역전 金' 에페 박상영, "배짱밖에 없었다" (0.00)
2016-08-17
-
[리우 펜싱 결산] "할 수 있다" 한국 펜싱, '메달 2개' 목표 달성 (0.00)
2016-08-15
-
[리우] "메달 2개" 목표 이룬 한국 펜싱, 이제 단체전이다 (0.00)
2016-08-11
-
[리우 리포트] 막내 박상영, 뜨거운 승부욕으로 금메달 완성! (0.00)
[스포티비뉴스 올림픽특별취재팀=조호형 기자] 한국 펜싱의 막내 박상영이 사상 첫 남자 에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상영의 세계 랭킹은 21위! 하지만, 강한 정신력으로 무장한 박상영에게 세계 랭킹은 의미가 없었다. 박상영은 32강전에서 러시아의 파벨 스코브를 15-11로 눌렀고, 16강전에서는 세계 랭킹 2위 엔리코 가로조를 15-12로 꺾고 8강에 진출
2016-08-1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