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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S] 출산 앞둔 박수진 향한 엇갈린 반응 (0.00)
▲ 배용준(왼쪽), 박수진. 사진|배용준 인스타그램[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배우 배용준(46), 박수진(33) 부부가 출산을 앞뒀지만 이를 향한 대중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박수진은 지난해 8월 둘째 아이를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결혼 2주년을 맞아 전한 임신 소식에 대중의 축복과 축하가 이어졌다. 2016년 10월 첫아들을 품에 안은 지 10개월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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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수진 '자신감 넘치는 포즈'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 열린 '2015 미스 섹시백' 선발대회에서 박수진 참가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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