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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7억 안겼는데 ERA 16.20…'전체 1순위' 박준현 개막 엔트리 제외, 2군서 다듬는다 (8.6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은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개막 엔트리에 승선하지 못했다. 북일고 시절 최고 156km의 빠른 볼을 뿌리며 KBO리그는 물론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눈을 사로잡았던 박준현은 미국보다는 한국에서 먼저 프로 커리어를 시작하기로 했다. 이에 키움이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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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왜 '음주물의' 실패한 1차지명 투수를 데려왔나…"내년에 실질적 도움, 140km 후반대 잠재력" (7.02)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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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 기록→강제 은퇴 위기→롯데서 재기… 감동의 계약, 롯데 단돈 3억 쓰고 FA 시장 마무리? (5.9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리그 최고 레벨이라는 평가를 들은 적은 없지만, 그래도 한때 잘 나갔던 투수였다. 경력 초반 우여곡절을 겪고 일어나 히어로즈 소속이었던 2016년 첫 20홀드 고지(21홀드)를 밟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다소간의 롤러코스터가 이어졌지만 2019년 정점을 찍으면서 자신의 이름을 리그 역사에 남겼다. 우완 베테랑 불펜 투수 김상수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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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내년엔 정말 달라지나…75억 투자에 트레이드+방출생 영입, 역시 불펜보강이 1순위였다 (0.01)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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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日 165km 괴물투수 만나러 간다…김태형 "선수들이 몸을 잘 만들었다" 1차 캠프 흡족 (0.00)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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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후계자' 전격 군입대 결정…롯데 내야진 수술 어쩔수 없었다 (0.00)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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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트레이드가 롯데 살리나…50억 유격수만 덩그러니, FA+군입대로 내야진 대공사 시작 (0.00)
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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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우승청부사에 FA 선물은 없다? 170억 광폭행보 재현 없었다 (0.00)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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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LG 아닌 팀은 생각하지 않아서…" 그래도 이적 결심한 이유, 김민성은 마지막을 불태우고 싶었다 [인터뷰] (0.00)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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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직접 뛰는 건 아니니까… 롯데 FA 3총사는 명예회복 성공할까 (0.00)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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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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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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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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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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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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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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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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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