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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8.7km→리그 2위라니…스피드 2~3km 급증! 키움 7억팔에게 무슨 일 있었나 (33.3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본인이 운동을 열심히 잘한 결과"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박준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준현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키움의 선택을 받았다. 박준현은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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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동료 최형우와 맞대결, 박병호 삼촌 격려, 159km 쾅!…박준현 데뷔전 선발승 소감 들어보니 (31.28)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잊지 못할 하루였다. 키움 히어로즈 우완투수 박준현(19)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4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빚었다. 팀의 2-0 승리와 3연승, 262일 만의 시리즈 스윕에 힘을 보탰다. 승리투수가 됐다. 박준현은 북일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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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팔 육성플랜 전면 수정…ERA 1.88 퓨처스 폭격, 1군 데뷔 임박 "빌드업 끝났다" (29.59)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빌드업은 끝났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박준현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준현은 북일고 시절 최고 156km의 빠른 볼을 뿌리며 KBO리그는 물론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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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루키 박준현, 159km 쾅! 프로 데뷔전서 '5이닝 무실점'…삼성 타자들 희망 고문만 (29.35)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성공적인 데뷔전이었다. 키움 히어로즈 신인 우완투수 박준현(19)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프로 데뷔전서 5이닝 4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선보였다. 총 투구 수는 95개였고, 그 중 스트라이크는 51개였다. 패스트볼(57개)을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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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6.20' 키움 7억팔, 개막 엔트리 승선 불발되나? "잠재력 좋으나, 기복 있는 편" (29.09)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특급유망주' 박준현이 개막 엔트리에 승선할 수 있을까. 설종진 감독이 박준현이 개막전 엔트리에 승선하지 못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설종진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 앞서 박준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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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7억 안겼는데 ERA 16.20…'전체 1순위' 박준현 개막 엔트리 제외, 2군서 다듬는다 (26.9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은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개막 엔트리에 승선하지 못했다. 북일고 시절 최고 156km의 빠른 볼을 뿌리며 KBO리그는 물론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눈을 사로잡았던 박준현은 미국보다는 한국에서 먼저 프로 커리어를 시작하기로 했다. 이에 키움이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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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곽빈만 있는 게 아니다… MLB가 ‘ERA 5.93’ 투수에 관심? 무슨 매력 있길래 (21.26)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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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랑 이렇게 똑같을 수가…벌써 151km 쾅! 전체 1순위 재능, ML 탐낼만하네 (19.01)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프로 무대를 밟기 전부터 학폭 의혹으로 인해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는 박준현(키움 히어로즈). 하지만 야구적인 재능만큼은 확실하다. 박준현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의 선택을 받았다. 고교 시절부터 최고 156km의 패스트볼을 구사했던 박준현은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하지만 박준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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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