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사병' 박지훈 "윤경호, 말 많은지 몰랐다…'흑백' 오마주 직접 제안"[인터뷰③] (32.7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지훈이 '투머치토커'로 불리는 윤경호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박지훈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방영 중인 가운데, 지난 2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저는 윤경호 선배님이 말이 많은 줄 처음에는 몰랐다"라고 말했다. 박지훈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주인공 강성재 역을 맡았다.
2026-06-04
-
박지훈, '왕사남' 흥행 이면의 아픔 고백 "시사회 다음 날 할머니 돌아가셔"('유퀴즈') (24.5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지훈이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이면의 아픔을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배우 박지훈이 출연했다. 박지훈은 600만 관객을 모은 화제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았다. 이날 박지훈은 최근 돌아가신 할머니를 언급했다. 유재석이 "할머니를 생각하며 이 영화를 찍었다
2026-02-25
-
박지훈, '왕사남' 600만 돌파 속 아픔 있었다 "시사회 다음날 할머니 돌아가셔"('유퀴즈') (22.1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속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23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유튜브 채널에는 '신세대 단종 박지훈의 유해진과의 촬영 비하인드부터 장항준 감독 성대모사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재석은 "장항준 감독님이 연일 들떠 있다.
2026-02-24
-
박지훈 "피골이 상접할 정도이고 싶었다"…'왕사남' 단종 비주얼 비하인드('유퀴즈') (18.4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 오빠' 박지훈(27)이 '유퀴즈'를 통해 진솔한 입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지훈은 지난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그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600만 관객을 이끈 단종 신드롬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박지훈은 영화 흥행 소감으로 "저는 상업용 영화는 거의 처음이라
2026-02-26
-
박지훈 "'왕사남' 단종 위해 15kg 감량…하루 사과 1개 먹었다"('유퀴즈') (15.1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지훈이 '유퀴즈'에 출연해 워너원에서 '왕과 사는 남자' 단종을 맡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무려 38kg을 감량하며 고도 비만에서 탈출한 의사 장형우 교수, 발리에서 소박한 행복을 찾은 포미닛 출신 허가윤, 스노보드 메달리스트 김상겸 선
2026-02-25
-
'왕사남' 장항준 감독 "박지훈 눈빛이 캐스팅 이유, 다른 단종 그리려 했다[인터뷰①] (12.2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단종' 역에 박지훈을 캐스팅한 과정을 밝히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장항준 감독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 ㈜온다웍스 ㈜비에이엔터테인먼트) 개봉을 앞둔 2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다음달 4일 개봉하는 '왕과 사는 남자'는 1
2026-01-23
-
1순위 키움 박준현→2·3순위 모두 야수라니! NC 신재인·한화 오재원 '빅3' 합류…'야수 4명' 파격의 1R 지명 완료 (1.80)
2025-09-17
-
최현욱, '스물다섯 스물하나' 이어 '약한영웅' 캐스팅 [공식] (0.00)
2022-04-0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