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영, 국감 증인 채택…"직접 출석 의사, 위원회·패노메논 국민께 설명" (195.44)
2026-09-29
-
'패노메논' 상표권 JYP가 독점?…대중문화교류위 "전담 법인에 이관할 것" (165.74)
2026-09-25
-
박진영, 대중위 '무보수'라더니 月 200만원?…"받는 줄 몰랐다" 해명 (47.47)
2026-10-06
-
'장관급' 된 지 6개월…박진영, JYP 사내이사 전격 사임 (20.9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직을 사임했다. 지난해 장관급 대중문화교류위원장에 선임된 지 6개월 만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오후 "박진영이 3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시를 통해서도 박진영의 사내이사 사임을 알렸다. 박진영은 아티스트로서
2026-03-10
-
'장관급' 박진영, 본업도 '풀가동'…신곡+연말 콘서트 '열일 행보'[초점S] (5.79)
2025-11-14
-
'장관급' 된 박진영, 올해도 사재 10억 털었다…취약계층 환아 위해 통큰 기부 (5.7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올해도 국내외 취약계층 환아를 위해 10억 원 사재를 출연했다. 2022년부터 4년간 총 40억 원의 개인 재산을 기부하고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했다. JYP는 5일 박진영이 고액의 수술비, 치료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
2025-12-05
-
박진영·시진핑 만남, 한한령 풀리나…대중문화교류위 "성급한 판단" (5.02)
2025-11-03
-
박진영 "'장관급' 대중문화교류위 위원장, 3개월간 거절"…제안 수락한 사연 공개('라스') (4.94)
2025-11-04
-
박진영 "5세·6세 두 딸, 춤 비범하고 노래를 잘해…꼭 가수 됐으면"('라스') (3.94)
2025-11-06
-
[속보]'JYP 수장' 박진영,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3.68)
2025-09-09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