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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안긴 보람 있네! 박찬호, 후배 6명 체류비 전부 책임졌다…일본 오키나와서 미니캠프 중 (17.5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자유계약(FA) 이적생이 후배들을 이끌며 솔선수범하고 있다. 올겨울 KIA 타이거즈를 떠나 두산 베어스에 새 둥지를 튼 박찬호(31)는 지난 3일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구시카와 구장에서 개인 훈련에 돌입하기 위해서다. 올해로 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오는 14일까지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후배 6명과 함께 떠났다. 두산 박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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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80억 유격수 존재감인가… 깃발 아래 두산-KIA 뭉치다니, 이런 선수 있었나 (16.4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겨울은 저연봉 선수들에게 유독 추운 시즌이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칼바람까지 부는 한국에서는 정상적인 훈련이 쉽지 않다. 그래서 일부 고액 연봉자는 추운 한국을 떠나 따뜻한 해외를 찾아 개인 훈련을 진행한다. 실내에서 하는 훈련은 한정되어 있는 반면, 따뜻한 곳에서는 야외에서도 훈련을 할 수 있어 같은 시간이라고 해도 효율이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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