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래서 '트중박'인가, 1878표 득표…빗속의 슈퍼 캐치 박해민, 9월 CGV 씬-스틸러상 수상 (137.34)
2026-10-07
-
"앞에 박해민 선배가…설마했는데" 트중박을 넘겼다, 고졸 신인 3안타 진기록의 시작 (23.55)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시범경기부터 주전 유격수로 낙점된 '고졸 신인' KT 이강민은 과연 준비된 선수였다. 1996년 해태 장성호 이후 두 번째로 데뷔전부터 3안타를 기록한 고졸 신인이라는 진기록을 남겼다. 첫 안타는 첫 타석에서 나온 초구 공략 2루타였다. '국가대표 중견수' 박해민의 수비 범위를 벗어난 대형 타구였다. 이강민은 28일 서울
2026-03-29
-
"무조건 홈런인 줄 알았어" 염경엽 감독도 포기한 김재환 타구, 잠실구장 호수비→LG 6연승 (14.6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조차 "무조건 홈런인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트중박' 박해민도 타구를 바라보며 홈런을 예감했다. 그만큼 멀리 날아간 타구였다. 하지만 결과는 워닝트랙에서 잡히는 우익수 뜬공. LG 선수단 모두가 가슴을 쓸어내렸다. LG 트윈스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
2026-04-12
-
박해민 대구 출입 금지 당하겠네…"실제로 욕먹은 적은 없어, (구)자욱아 미안" (12.68)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공수에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사자 군단에 비수를 꽂았다. LG 트윈스 박해민(36)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팀을 위기에서 구하는 슈퍼 캐치 등 호수비를 세 차례나 자랑했다. 타석에서도 2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2026-05-14
-
"내가 안일하게 하면…" 아직 100% 몸 상태 아니라는데, 박해민은 왜 계속 몸을 날리나 (12.2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박해민이 아직 허리 상태가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경기에 나가게 된다면 100%의 경기력을 발휘하려 노력해야 한다는 '프로 의식'을 보여줬다. 박해민은 24일 잠실 키움전에서 9회말 2아웃 끝내기 3점 홈런으로 팀에 6-4 승리를 안겼다. 매일 선발 출전을 이어가고, 경기 중에는 여전히 빈틈 없는
2026-05-26
-
"박해민보다 잘했어, 우사인 볼트인 줄"…역대급 호수비 펼친 최원영, 감독도 대만족 (9.20)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사령탑의 눈을 사로잡았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최원영의 이름이 나오자 엄지를 치켜세웠다. LG는 지난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7-4로 승리했다. 공동 2위 자리를 지키는
2026-04-18
-
믿었던 김서현 또 충격의 붕괴, 한화 믿을 수 없는 대역전패… ‘9회 6득점 대역전승’ LG KS 우승까지 1승 남았다 [KS4 게임노트] (1.52)
2025-10-30
-
8회에 울려 퍼진 최강한화! ‘8회 6득점 극적 역전승’ 한화, 6946일 만의 감격 KS 승리 신고… 2연패 후 반격 성공 [KS3 게임노트] (1.30)
2025-10-29
-
"외야에서 신민재가 될 수 있다는 거지" LG가 포스트 박해민을 찾는다? 인천에서 가능성을 봤다 (0.91)
2025-08-16
-
'더블A 강등' 고우석 ML행 시동, 美 데뷔전서 1이닝 2K 퍼펙트 (0.00)
2024-04-06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