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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월클' 영입 나섰다…"850억 공식 오퍼"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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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반데사르 시즌2' 꿈꾼다…"네덜란드 차기 수문장"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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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FA, 아약스와 업무협약 체결...2025년까지 (0.00)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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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우, 내년 2월 UFC 연승 도전…상대 18승 9패 베테랑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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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영입한 2005년…"맨유 최고의 여름 3위"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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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영상] '전설' 피터 슈마이켈이 뽑은 'EPL 5인 드림 팀' (0.00)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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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EPL 영상] '거미손' 반 데 사르, 'EPL 역사된 날' (0.00)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모두가 득점에 열광한다. 골망이 흔들리면 팬들은 환호하고 감독은 미소 짓는다. 그러나 득점이 모두를 기쁘게 하지 않는다. 골키퍼는 예외다. 자신의 뒤를 지나간 공을 보고 씁쓸한 미소를 짓는다.반대로 골키퍼가 환호하는 날은 모두가 기쁜 날이다. 무실점으로 최소 무승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는 증거다. 무실점이 많은 팀은 당연히 우승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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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데뷔' 발데스, 제2의 반데사르 될까 (0.00)
[스포티비뉴스=문영석 기자] 지난 주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데뷔전을 치른 빅토르 발데스(33)는 제2의 에드윈 반 데 사르(44)가 될 수 있을 것인가.맨유에서 6년 동안 선수생활을 했던 레이먼드 반 데 고우(52)는 19일(한국 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를 통해 "발데스의 데뷔전을 보며 반데사르가 떠올랐다"라고 말했다. 반 데 고우는 맨유가 트레블을 이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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