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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협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해명하라…책임지고 사과해야"[공식] (8.9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가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와 그룹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3일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이하 상벌위)는 "뉴진스에 대한 탬퍼링 의혹 및 관련 분쟁에 대하여, 본 분쟁 사안은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 산업의 근간과 신뢰 질서를 훼손할 수 있는 중대한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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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시혁 하이브 주식 1568억 묶어두는 조처 '인용'..부정거래 의혹 (4.6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법원이 방시혁의 주식을 묶어두는 추징보전 조처를 했다. 4일 서울남부지법은 지난달 19일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하이브 주식 1568억 원 상당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 청구를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건은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의 신청에 따라 서울남부지검이 청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방시혁 의장은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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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매니저 "어도어가 불법감금" 주장했지만…노동부는 "혐의없음" (0.07)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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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돈받고 나가라" 한 적 없다…뉴진스 작업 중단도 민희진 때문"[전문] (0.00)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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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측 "뉴진스 멤버 강탈은 허위…불법취득 정보 무단유출, 법적 조치할 것"[전문] (0.00)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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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데뷔의 진실은…어도어 vs 쏘스뮤직, 한지붕 '맞불 공방'[종합] (0.00)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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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명예훼손 고소" vs '대표이사 교체' 하이브 "무고로 대응"…내홍ing[종합] (0.00)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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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대표직 지켰지만…하이브, 2차전 예고 "후속 절차 나설 것"[종합] (0.00)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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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민희진, 모순적 행태…언론상대로 거짓말하고 있다"[전문] (0.00)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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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협박 수준"vs하이브 "수억 수수 인정"…이번엔 불법 감사 '맞짱'[종합] (0.00)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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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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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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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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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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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