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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스토킹한 브라질 여성, 집행유예 선고 "해할 목적 안보여 정상참작" (12.62)
▲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BTS 정국을 스토킹한 브라질 국적 여성이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지난달 8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브라질 국적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총 22회에 걸쳐 정국의 주거지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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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측 "스토킹 피의자, 현행범 체포…1000만원 벌금형"[전문] (0.15)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측이 스토커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31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지난 고소를 통해 악성 게시물 작성자의 신원이 다수 특정되어 수사가 진행되었고, 일부 피의자의 경우 벌금형 처분이 확정됐다"라며 "나머지 피의자 중 일부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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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팬'과 전쟁 선포…신화·2PM→엑소·BTS, 아이돌 세대 불문 '고질병'[종합] (0.00)
▲ 스타들이 '사생팬'때문에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엑소 찬열, 방탄소년단 정국, NCT 태용(윗줄, 왼쪽부터). 슈퍼주니어 최시원, 2PM 옥택연, 신화 김동완(아랫줄, 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케이팝의 위상이 나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생팬'이라는 고질병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사생팬은 특정 연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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