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승룡, 故송영규 1주기 추모 "벌써 1년…사랑한다 영규야" (113.56)
2026-08-04
-
[포토S] 류승룡, 백상예술대상 '대상' 영예 (111.65)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배우 류승룡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09
-
[포토S] 류승룡, '백상예술대상 왔어요' (111.19)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배우 류승룡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08
-
'비광' 류승룡 "하지원 칭찬하느라 입 부르텄다…날것,속것 꺼내놓는 게 쉽지 않아"[인터뷰①] (101.9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류승룡이 영화 '비광'을 함께한 배우 하지원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류승룡은 영화 '비광'(감독 이지원) 개봉을 앞둔 25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하지원과 함께 한 소감을 밝히며 "칭찬을 하도 많이 해서 입이 부르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하지원에 대해 "정말 보면 기분좋아지는 배우
2026-08-25
-
류승룡, 백상 대상 받고 파격 행보…오정세 위협하는 '니가 좋아' 커버 (94.0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류승룡이 오정세를 응원하기 위해 파격적인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류승룡은 최근 자신의 SNS에 "고막남친 최성곤 인기에 힘입어 틈새가수 최성군 등장. 약간 무서움"이라며 다음달 3일 개봉하는 영화 '와일드씽' 홍보에 나섰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장발의 류승룡이 '니가 좋아'를 안무와 함께 부르는 모습이 담겨 놀라움을 자아
2026-05-29
-
류승룡X하지원 '비광', 5년 만에 관객 만난다…9월2일 개봉[공식] (84.29)
2026-07-09
-
'허수아비' 곽선영, 류승룡·김무열과 한솥밥 "프레인TPC 전속계약"[공식] (27.64)
2026-07-20
-
'돌싱' 명세빈 "오랜 부부 연기? 경험 많지 않아 고민됐다"('유퀴즈') (23.5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명세빈이 부부 연기에 앞서 걱정이 많았다고 털어놓았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명세빈이 출연했다. 이날 명세빈은 드라마 '김 부장 이야기'에서 극중 배우 류승룡과 부부 호흡을 맞춘 것과 관련, “결혼한 지 오래된 부부 연기를 해야 하는데 그런 경험이 많지 않기 때문에 고민이었
2025-11-26
-
류승룡 '김부장' 종영소감 "인생은 광야"…아내 명세빈 "눈물난다" (22.5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류승룡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종영 소감을 밝혔다. 류승룡은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은 시인의 '그 꽃'을 인용해 "내려올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못 본 그 꽃"이라며 전날 막을 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마무리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김부장 이야
2025-12-01
-
"30년전 비데공장 같이"…'김부장' 류승룡·'왕사남' 유해진, 백상 대상 수상[종합] (19.8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김부장' 류승룡과 '왕사남' 유해진이 나란히 제 62회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린 가운데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류승룡과 쇼박스가 배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유해진이 각각 방송 부문과 영화 부문 최고상인 대상을
2026-05-0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